친환경 프리미엄 가구 닥스퍼니처, “최상급 천연가죽쇼파 필두로 주거공간 명품 트렌드 선도”
친환경 프리미엄 가구 닥스퍼니처, “최상급 천연가죽쇼파 필두로 주거공간 명품 트렌드 선도”
  • 김현희
  • 승인 2019.09.1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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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삶의 균형을 추구하는 문화가 확산되면서 보다 좋은 품질을 가진 ‘프리미엄 가구’ 시장이 큰 활기를 띠고 있다. 실제로 통계청 측에서 발표한 내용을 살펴 보면, 우리나라의 ‘홈퍼니싱’ 시장은 과거 2008년 7조원 남짓의 규모에서 시작해 지난 2016년 12조5000억원을 기록하며 뚜렷한 성장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무엇보다 다가올 2023년에는 18조원 규모를 넘어설 것이라 예측되며, 이러한 성장세가 더욱 가파르게 상승하리라 분석하는 의견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현재와 같은 양상이 이어지는 가운데, 각 퍼니처 브랜드들은 자체적인 품질 고급화를 추구함으로써 제품 만족도를 높이거나 갖가지 이벤트 프로모션을 실시하는 등의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 닥스퍼니처의 브라이튼 알에스203 제품으로 고급스러우면서 디테일한 디자인과 이태리 태양 아래 태닝된 ‘풀애닐린”천연가죽과 콘쥬게이트 화이바를 충전해 가벼우면서 탄성 및 텐션과 회복력이 좋아 홈족과 신혼부부들의 고급혼수로 인기몰이 중이다.

세계적인 영국 클래식 패션브랜드 ‘닥스’는 현 흐름에 부응하기 위해 ‘타협하지 않는 프리미엄’이란 슬로건 하에 명품 리빙브랜드 ‘닥스퍼니처’를 론칭해 운영 중에 있다. 닥스퍼니처는 닥스의 노하우와 클래식을 바탕으로 단순한 가구가 아닌 주거공간의 품격을 완성, ‘꿈꾸던 주거공간’을 제안한다.

국내기준이 아닌 엄격한 해외기준에 품질 기준을 맞춘 해당 브랜드는 론칭과 동시에 명품가구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6월 출사표를 던진 명품 리빙 브랜드 닥스퍼니처의 행보에 주목하는 이들이 상당수다.

더욱이 해당 브랜드는 론칭 두 달 만에 백화점 입점을 확정해 오는 10월 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다가올 2020년 개점할 청담동 매장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닥스퍼니처는 전 세계 최초 국내 론칭을 시작으로 주거공간의 명품 트렌드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
                                                                                                                                                                                                  
현재 닥스퍼니처는 국내 사상 첫 ‘풀애닐린’ 등급의 천연가죽쇼파를 선두로 식탁, 침대, 테이블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는 중이다. 풀애닐린 등급 천연가죽은 해외 기준 최상등급의 가죽으로, 벌레에 물리거나 상처가 없는 품질이 특징이며 부드럽고 촉촉한 촉감을 가진 cat40~60 등급의 가죽을 일컫는다. 

일반적인 가죽소파 브랜드에서 사용하는 가죽은 통상 cat25 등급의 가죽을 사용하는 것이 보통이다. cat40~60 등급 가죽은 최상급의 천연가죽인 만큼 염색이나 코팅 등 가죽에 필요한 인위적인 화학공정을 최소화할 수 있다. 

또한 이 곳은 유럽 화학물질 관리기준을 준수, REACH SVHC 161개 항목 무검출 인증을 받아 주요 재료는 물론 이음새까지 ‘친환경 제품’을 실현시켰다. 또한 국내 브랜드에서 찾아볼 수 없는 다양한 다지인을 시도해 주거공간도 스타일리시 해 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 

더욱이 이태리 하이엔드 가구브랜드 ROSSINI사(社)와 MOU를 체결하는 한편, 125년 전통 패션브랜드 닥스의 노하우 및 시그니처 컬러와 체크 패턴 등을 가구에 과감히 접목해 명품가구의 디테일은 물론 닥스퍼니처만의 특색을 보여주고 있다. 여기에 닥스 심슨 본사에서 매년 선정하는 디자인 브랜드 북을 통해 소재부터 세세한 부분까지 닥스의 트렌드를 따라 신상품을 출시, 다양한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호감을 얻고 있다.

또한 해당 브랜드의 가죽쇼파는 이태리 매트리스브랜드 세리플렉스사(社)의 40~45K 침대용 바이오폼을 사용해 복원력은 물론 편안히 받쳐주는 밀도까지 기준을 세워 사용자가 오래 앉아 있더라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 닥스퍼니쳐 포레스트갤러리 내부. 다양한 제품과 작품이 어우러져 전시장에 온 느낌이다 

이러한 닥스퍼니처의 쇼룸은 포레스트 갤러리로 일산 위시티에 위치해 있다. 지상 2층 약 350평의 규모에 울창한 나무에 둘러싸인 쇼룸 내에는 주력 상품인 풀애닐린 등급의 천연가죽쇼파를 비롯해 식탁, 침대, 테이블 등 다양한 가구와 소품들이 존재한다. 아울러 국내 작가들의 작품까지 전시하며 

닥스퍼니처 관계자는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과 명품가구에 대한 관심에 감사를 표한다. 이사와 결혼 등의 시즌을 앞두고 문의가 점점 늘고 있는 가운데, 한번 구입하면 오랜 시간 사용하는 가구의 특성상 자사 쇼룸에 방문해 최상 등급의 품질을 체험해보길 추천 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더 많은 고객들을 만나기 위해 오는 10월 백화점 입점 및 내년 청담동 매장 오픈 준비도 진행 중이고, 명품가전 증정 이벤트 행사까지 실시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와 관심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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