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볶이 프랜차이즈 ‘두끼’, 2019 상반기 최우수 가맹점으로 ‘부산대점’ 선정
떡볶이 프랜차이즈 ‘두끼’, 2019 상반기 최우수 가맹점으로 ‘부산대점’ 선정
  • 김건희
    김건희
  • 승인 2019.09.05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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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끼떡볶이 2019년 상반기 혁신매장 부산대점

장기화된 경기불황에 임대료 및 인건비 상승 등 비용부담까지 증가하면서 자영업자들의 상황이 날로 열악해지면서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외식 프랜차이즈 아이템으로 눈을 돌리는 이들이 증가하고 있다.

외식 프랜차이즈 업종의 경우, 최근 소확행 열풍으로 맛집투어가 데이트나 여행 코스로 자리매김하면서 안정적인 매출을 기대할 수 있으면서도 체계적인 매뉴얼과 자체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업종 전환이나 초보 창업, 주부 창업 아이템으로도 사랑받고 있다.

하지만 이 역시 가맹점과 동반성장을 도모하는 브랜드를 선택해야 프랜차이즈 창업의 혜택을 그대로 누릴 수 있다. 두끼 떡볶이는 가맹점과의 협력과 상생이라는 경영철학을 내세워 고객과 점주의 만족도를 높여 국내 200여개, 해외 30개 매장을 운영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착한 기업을 지향하는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는 점주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독려를 통한 고객만족 실현을 위해 매년 2회 우수가맹점을 선정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최우수 가맹점’의 경우, 조사, 미스터리 쇼퍼 결과, 본사에서 진행한 위생 체크, 클레임 접수 현황 및 점주 소통 공간 활용도 등을 엄격한 기준에 부합한 '부산대점'이 선정됐다.

두끼 부산대점은 상금 200만원과 함께 '혁신가맹점'으로 명명한다. 여기에 150만원 상당의 두끼 소스와 50만원 상당의 가맹점 대청소 등을 본사 지원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또한 매년 상·하반기 우수가맹점 시상식을 진행 시 최우수가맹점 외에도 우수가맹점, 장려가맹점, 그 외 순위권 매장 포상 등을 포함하여 약 1,000만원 가량의 포상을 전달하는 등 가맹점의 발전을 돕고 있다.

두끼 부산대점 가맹점주는 “이번에 최우수 매장으로 선정되어 매우 기쁘다”며, “본사 덕분에 수월하게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각종 프로모션 마케팅은 물론 불경기로 인한 물가 상승에도 불구, 본사 마진을 줄여 가맹점에 공급하는 식재료 가격을 최소한으로 조정해 직접적인 도움도 많이 받고 있다”고 전했다.

두끼 관계자는 “매년 상·하반기에 걸쳐 전 가맹점을 대상으로 우수 가맹점을 선정하는 행사를 진행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본사와 가맹점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이상적인 외식프랜차이즈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두끼 프랜차이즈 국내 및 해외 창업 문의는 공식 홈페이지 및 전화 문의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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