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투자이민을 통해 취득하는 미국영주권, “더 미루면 접수조차 어려워질 수 있어”
미국투자이민을 통해 취득하는 미국영주권, “더 미루면 접수조차 어려워질 수 있어”
  • 김현희
  • 승인 2019.09.03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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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올 11월 21일부터 미국투자이민 투자금 인상이 확정된다. 이에 따라 수요자들의 관심과 문의가 크게 급증하고 있는 추세다. 이번 투자금 인상안 속 골자는 TEA 지역 투자의 경우 50만불에서 90만불로, 일반지역 투자의 경우 100만불에서 180만불로 각각 크게 인상된 투자금을 적용시킨다는 데 있다.

흔히 투자비용을 줄이고자 간접투자 방식으로 TEA 지역 투자를 선호해오던 것이 일반적인 미국투자이민 진행 방식으로 인식됐다. 허나 기존에는 이 TEA 지역을 대도시-근방도시로도 설정할 수 있었으나, 변경 후에는 이민국에서 TEA 지역 심사를 직접 담당하게 돼 소도시 및 낙후된 지역으로 설정될 가능성까지 비교적 커진 상황이다.

결론적으로 종전에는 간접투자 방식으로 50만불의 투자를 통해 미국의 대도시 및 근방 도시의 개발, 건설 등의 프로젝트에 투자하는 양상이었다면, 변화된 후의 미국투자이민 간접투자 방식은 약 2배 남짓 증가된 금액 하에 지방 소도시의 개발, 건설 등의 프로젝트에 투자하게 된다는 것.

(주)이민법인대양 미국투자이민 관계자는 이번 미국투자이민 투자금 인상 확정과 관련해 “이번 투자금 인상안은 오는 11월 21일부터 더 많은 투자금을 부담해야 하는 반면, 투자 지역은 더욱 낙후된 곳에만 가능하게 된다는 것과 일맥상통한다”고 말했다.

또한 “혹여 낙후된 지역이 아닌 대도시 및 근방도시 투자를 원한다면 직접투자 방식을 택해야 한다. 이러한 방식은 현 시점보다 약 4배 가량의 180만불의 투자를 통해서만 가능해질 것이다” 라고 설명했다.

여기에 “현재에도 자사의 EB-5 프로젝트들은 비교적 완벽에 가까운 승인 실적만을 보이고 있으므로 일반적인 곳에 비해 많은 수요자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그만큼 이번 마지막 기회를 통해 접수를 하려는 사람들이 많은 것이며 접수자가 몰릴 것이 확실한 상황과 서류 심사가 예전보다 더 강화될 것을 대비해 빠른 준비와 완벽하고 철저한 서류 접수가 성공의 열쇠라고 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다수의 수요자들이 인정하는 (주)이민법인대양 측은 오는 9월 7일 토요일 오후 1시 삼성동 코엑스 3층 308-C 룸에서 미국투자이민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기업은 자사만이 가진 다년간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미국영주권 취득을 희망하는 이들에게 투자이민의 마지막 접수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정보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세미나를 마련했다.

해당 세미나 예약은 한정된 좌석으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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