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연재1] 대한민국은 불경기 나만 모르는 유튜브 세상은 블루오션 지금 당장 시작하라!
[칼럼연재1] 대한민국은 불경기 나만 모르는 유튜브 세상은 블루오션 지금 당장 시작하라!
  • 강진교기자
  • 승인 2019.09.02 22: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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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이제 최고의 저장장치이자 최고의 복제인간 유튜브를 스마트폰 하나로 유튜브를 시작 할 수 있다.

 

강진교SNS경영연구소 소장
           강진교SNS경영연구소 소장

요즘 가장 핫한 소셜미디어 가운데 하나가 바로 유튜브이다. 필자는 유튜브를 정의하자면 최고의 복제인간이자 최고의 저장장치라고 말하고 싶다. 유튜브는 지난 20052월 페이팔의 직원이었던 채드 헐리, 스티브 첸, 조드 카림이 캘리포니아 샌 브루노에 유튜브 사를 공동 설립하면서 본격 가 동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친구들에게 파티 비디오를 배포하기 위해 모두가 쉽게 비디오 영상을 공유할 수 있는 기술을 생각해냈고 이것이 유튜브 탄생의 시초가 됐다.

전 세계 유튜브 사용자 19억 명, rrr비디오 조회 수 매일 1억 개, 하루 사용시간 10억 시간 이상, 분당 400시간 분량의 새 동영상 업로드, 채널수 2,430만 개, 1인당 시청 시간 월평균 16시간 이상, 국내 이용자 3,000만 명, 국내 구독자 10만 명 이상 보유 채널 1,275개 이런 놀라운 수치가 바로 유튜브의 사이즈를 대변하고 있으며 이 수치는 시간이 지 남에 따라 당분간 놀라운 기록갱신을 거듭할 것 같다.

시대가 이렇다 보니 유튜브에 관심을 갖지 않을 수 없게 됐다. 특히 내가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유튜브를 통한 홍보마케팅에 눈을 돌리지 않을 수 없는 세상이 됐고 홈페이지 역시 유튜브 사이트를 기본으로 갖춰야 하는 시대가 됐다. TV 프로그램에서는 이런 유튜버로서 큰 활약과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대도서관 씬님, 벤쯔, 도티등 대박 유튜버, 유튜브 크리에이터들이 연예인 못지않은 유명세 를 나타내며 고수익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유튜브를 할까 말까 고민하거나, 과연 유튜브로 어떤 수익 모델을 만들까하는 고민을 하는 분들은 유튜브에서 강리치를 검색하고 벤치마 킹하면 좋을 것이다.

, 아직도 유튜브를 재미로 보기만 하고 있는가? 돈이 모이고 흐르 는 곳에는 항상 새로운 시도와 환경변화가 예고되어 왔고 누군가 먼저 첫발을 내딛는 시도가 있어 왔다. 이제 한 걸음 더 나아가 직접 유튜버 혹은 유튜브 크리에이터로서 활동에 가속도를 붙여 자신에 대한 정체 성을 알리거나 본인이 하고 있는 비즈니스의 성공을 기원한다면 지금 당장 유튜브에 도전장을 내밀어 보기 바란다. 또한 네이버 키워드검색 순위 모바일과 PC 검색통계를 합치면 3,000만 조회 수가 넘는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시대의 흐름이다. 한가지 안타까운건 100명이 시작하면 300명이 포기한다는 사실 하지만 만약 당신의 꿈을 이룰수 만 있다면 해볼만한 도전이다. 무엇보다 당신의 선택과 실행능력이 절실하면 무슨 일이든지 이루어진다.


이제 당신도 유명 유튜버 크리에이터에 도전해 보지 않겠는가? 부디 유튜브를 통해 이루고 싶은 꿈을 이루기를 기원하며 당신의 꿈을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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