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방이전통시장 한가위 고객감사 대축제 ‘서비스 평가위원 위촉식’ 열려
2019 방이전통시장 한가위 고객감사 대축제 ‘서비스 평가위원 위촉식’ 열려
  • 김진선 기자
    김진선 기자
  • 승인 2019.08.30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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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위원장 잠실송파 관광특구협의회 조규석국장, 위원 통장협의회 신양숙회장, 조규창위원 맡아

 

30일에는 ‘2019 방이전통시장 한가위 고객감사 대축제에 앞서 서비스평가위원 위촉식열렸으며 이날 사회는 중소기업살리기 오혜성 전문 MC가 맡았다.

 

1980년대 말부터 자연스럽게 도로 중심으로 생겨난 방이전통시장의 주위에는 롯데백화점과 대형마트 등이 있다. 대부분의 전통시장이 그러하듯 어려운 조건에서도 방이전통시장이 꾸준하게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시장을 지켜온 상인들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날은 오는 96~7일 양일간 펼쳐질 ‘2019 방이전통시장 한가위 고객감사 대축제에 앞서 서비스평가위원들에 대한 위촉식이 진행됐으며 오프닝으로 전자바이올리니스트 쟈스민의 바네사메이의 캉캉, 쌈바, 나훈아의 사랑, 베토벤 바이러스 공연이 펼쳐져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번 축제 행사를 주최한 방이전통시장 상점가 진흥사업협동조합 추창식 이사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 생업에 수고하시는 방이시장 가족 여러분과 지역주민께 깊은 감사와 격려의 말씀드립니다. 이번 축제는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멋진 경험과 추억을 드리기 위해 과감히 외부 전문기관에 용역을 의뢰해 새로운 변화를 꾀하고자 합니다라며 이에 본 조합에서는 성공적인 축제가 되기 위해 축제 서비스 평가 제도를 만들게 됐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감사한 마음으로 평가위원 위촉식을 거행하기에 이르렀습니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진 방이 2동 오해근 동장은 행복하고 발전하는 방이시장을 위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겠다고 말했다.

 

위촉식에서 서비스평가위원의 위원장에는 잠실송파 관광특구협의회 조규석 국장, 위원에는 통장협의회 신양숙 회장과 조규창 위원이 위촉장을 받았다.

 

위원장을 맡은 잠실송파 관광특구협의회 조규석 국장은 해마다 열리던 한가위 축제를 이번만큼은 새롭고 창의적인 행사로 성공적인 결과를 거두고자 조합에서 전문 외부 용역에 의뢰한 점 감사드리며 성공적인 결과를 기대합니다. 또한 방이시장을 위해 앞으로 더 열심히 발로 뛰어 좋은 결과를 거두는데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라며 인사말을 대신했다.

 

방이시장 새 바람 운동을 위해 오는 한가위 고객감사 대축제에서는 다양한 전시와 공연, 움직이는 로봇 VR체험, 마술, 체험부스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방이전통시장 발전을 위해 최태형 이사의 커스텀 푸드바이크 시스템을 선보인 라이드서울도 새롭게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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