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교SNS경영연구소 SNS강사트레이닝과정 열려
강진교SNS경영연구소 SNS강사트레이닝과정 열려
  • 손윤숙
  • 승인 2019.08.28 12: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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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SNS강사트레이닝과정 열려 SNS 전방위적인 강사양성

 

 

강사트레이닝과정은 822일 목요일 오전 10:00~오후 5:00까지 매주 목요일 총 8주 과정으로 이번이 3주차였으며 광주광역시 북구 무진성길 14에서 열띈 강의가 이어졌다.

이번 트레이닝과정은 모바일을 이용한 마케팅 접근방법으로 강사들의 모바일 홈페이지를 제작하였다. 네이버가 무료로 제공하는 모두홈페이지는 PC는 물론 스마트폰에서도 만들기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그리고 무엇이든 적용하기 편하다는 장점이 있으며 무엇보다 광고효과가 크다는 매력이 있다. 모두 홈페이지는 네이버 아이디만 있다면 누구나 3개까지 제작 운영이 가능한 제작 툴이다.

강진교강사는 홈페이지가 필요한 이유는

첫 번째로 정보의 거점을 만들어 놓을 수 있다는 점이지요. 내가 다루는 모든 정보나 내가 운영하는 여러 SNS 채널들을 하나로 묶어줄 수 있는 것이 홈페이지입니다.

두 번째로 모두 홈페이지의 운영 전략의 장점은 네이버 채널과의 연동이지요. 온라인 홍보는 검색을 기반으로 하는 홍보와 사람끼리 연결된 SNS채널을 활용한 홍보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 검색기반의 대표적인 채널은 단연코 네이버이지요.

세 번째로 모두는 랜딩페이지 구축이 쉽고 편리하다는 것인데요. 물론 다른 홈페이지도 그렇지만 모두는 손쉽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지요. 랜딩페이지는 온라인이나 오프라인 홍보를 통해 들어온 고객이 보게 되는 페이지를 말합니다.‘ 라고 열변을 토한다.

참여강사 가운데 손윤숙강사는 '모바일 홈페이지를 혼자 만들면 시간이 많이 들고 어려웠을 것 같아요. 같이 만들어보니 작업이 쉬웠어요. 그리고 네이버 검색창에 홈페이지가 바로 열리니 가시효과도 좋고, 무엇보다 여러 SNS채널의 랜딩과 허브역할을 하여 홍보하기에 정말 효과적이네요.'라며 환하게 웃었다.

강사트레이닝은 강진교강사가 맡았으며 참여강사는 손윤숙강사,김민경강사,황주하강사,김명숙강사,김서현강사,김수연강사 등 총 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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