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회 배달 브랜드 ‘육회백’ 6호점, 인천 논현점’ 오픈
육회 배달 브랜드 ‘육회백’ 6호점, 인천 논현점’ 오픈
  • 조영호
    조영호
  • 승인 2019.08.27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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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범컴퍼니에서 운영하는 육회 배달 브랜드 '육회백'(대표 김용세)이 인천 논현점(6호점)을 오픈했다고 27일 밝혔다.

사진 = 더범컴버니 제공


이번에 신규 오픈한 인천 논현점은 약 10 평 규모의 육회 전문점으로서 테이크아웃과 배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인천 논현2지구(예정) 논현로에 위치하고 있다.

육회백은 질 좋은 국내산 100% 의 신선한 육회를 1일 100접시로 한정 판매하고 있으며, 이외 대표메뉴인 육회, 육회비빔밥, 육사시미, 전라도 육전 등 전문성 있는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

업체측은 신규 오픈한 인천 논현점의 경우, 기존 배달시스템 외에 테이크아웃 전문점 형태로의 출점을 하여 지역 주민들의 포장 및 배달 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다.

현재까지 육회백은 6곳의 가족점이 운영되고 있다.

더범컴퍼니의 김용세 대표는 “ 체계적인 자체물류와 손쉬운 매뉴얼등 기반을 구축하고 있어 예비창업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며 “육회백은 초보창업자들도 본사의 정식 교육 이수만으로도 손쉬운 창업이 가능한 서민 생계형 창업 아이템” 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육회백은 하반기부터 전국구 가족점 모집에 나설 예정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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