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혁신도시 커리맛집 ‘델리커리’, 충북혁신CGV점 오픈
충북혁신도시 커리맛집 ‘델리커리’, 충북혁신CGV점 오픈
  • 이민영
    이민영
  • 승인 2019.08.27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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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요미식회 커리 맛집으로 유명한 '델리커리'가 지난 24일 음성군 맹동면에 충북혁신CGV점을 오픈했다.

1984년 대한민국 제 1호 커리전문점으로 시작한 델리커리는 모든 연령층을 대상으로 하는 대형 몰 위주로 입점을 하고 있다.

이에 충북혁신CGV점 역시 충북 음성 유일한 영화관인 CGV에 입점하여 유아놀이시설, 헤어샵, 코인노래방, 영화관 등이 어우러진 복합몰에서 한식, 고기집, 족발 등의 오래된 먹거리들 가운데 음성군민들에게 특별한 식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업체 측은 '충북혁신도시맛집' 델리커리가 충북 음성 유일의 영화관인 CGV에 자리잡은 만큼 정통 커리는 물론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다양한 커리를 종류별로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고 소개했다.

델리커리는 6시간 끓이고 3일간 숙성시켜 밸런스가 좋고 진한 맛이 특징이며, 기름에 튀기지 않아 건강한 웰빙 토핑이 커리 위에 올라가고, 단호박, 새우, 버섯, 소고기 등 다양한 토핑을 곁들어 먹을 수 있어 건강은 물론 입맛까지 사로잡을 수 있는 커리로, '델리 음식문화 연구소'를 통해 32년간 1,500만 명의 고객에게 검증된 맛을 제공하고 있고, 새롭게 변화되는 한국인의 입맛을 위해 신메뉴 개발도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신메뉴로는 에그함바그커리, 치즈밋볼 커리파스타 등이 추가되었으며, 특히 시그니처 메뉴인 버터감자 스테이크커리와 구운 단호박 치킨커리는 남녀노소 모두의 입맛에 맞는 메뉴로 3일 숙성시켜 제공하는 깊은 맛이 일품으로 평가받는다.

델리커리 충북혁신CGV점 관계자는 “지금까지 시중에 없던 컨셉으로 한국인의 입맛과 트렌드에 맞는 식문화를 반영해 남녀노소 누구나 입맛에 맞는 충북 최고의 맛집으로 인정받겠다”고 전했다.

한편, 창업 아이템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델리커리는 주요상권 내에서도 확실한 성공 아이템으로 각광받으며 본격적인 프랜차이즈 가맹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가맹문의 및 상담은 공식홈페이지 또는 문의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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