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52시간 근무시간 관리솔루션 선택 방법은?
주 52시간 근무시간 관리솔루션 선택 방법은?
  • 최민지
    최민지
  • 승인 2019.08.23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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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인벤트 ‘티트리’, 사용법 간단하고 쉬워… 주 52시간 근무제 맞춤 서비스 제공

내년부터 50인 이상 300인 이하 사업장도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 사업장에 해당되면서 업무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주 52시간 맞춤형 근무시간 관리 솔루션들이 관련 시장을 빠르게 달구고 있다.

다양한 솔루션들이 속속 등장하면서 기업들도 주 52시간 근무시간 관리 솔루션 선택에 대한 고민이 커졌다. 김태오 공인노무사는 “주 52시간 근무시간 단축에 따라 노무 컨설팅에 대한 상담이 늘면서 근무시간 관리 솔루션에 대한 문의도 덩달아 늘었다”며 “솔루션 도입은 무조건 기능이 다양한 것을 선택해 비용 부담을 안는 것보다 기업 여건에 맞게 관리자나 사용자 측면의 편의성을 감안해 쓰기 편하고 가성비 좋은 솔루션을 선택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타임 트리(TIME:TREE)의 약자로 주 52시간 근무시간 관리 솔루션 '티트리'를 내놓은 ㈜굿인벤트 문종혁 대표는 “기업 입장에서 솔루션 도입은 직원들의 근무시간을 손쉽게 관리하면서 불필요하게 낭비되는 시간을 막고 기업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며 '티트리'는 직원들의 유형별 근무시간 관리를 비롯해 휴일 및 연장근무, 유연근무, 탄력근무 등에 대한 근무시간 관리가 용이하고 정해진 시간의 퇴근 유도를 위한 PC오프 기능 등 주 52시간 근무제에 최적화된 기능만을 담고 있다고 밝혔다. 생산직 종사자들의 경우 모바일로도 출퇴근 시간 기록 및 근무시간 관리가 가능하다.

특히, '티트리'의 경우 선택사항이지만 이석 감지 기능도 갖추고 있으며 알림 기능 등에 등장하는 캐릭터는 친화적인 분위기를 주는 “티트리”만의 독보적인 특징이기도 하다.

문종혁 대표는 “티트리를 직접 개발한 만큼 기업의 여건에 따른 최소한의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것도 굿인벤트만의 경쟁력”이라며 앞으로 효과적인 시간관리법이 곧 기업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만큼 업계에서는 점차 필수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굿인벤트는 서버 유지 보수 및 IT솔루션 개발 전문업체로 '티트리'의 경우 사용자가 많아도 타사 프로그램에 비해 1/3 가격으로 구축이 가능하며, 사용자 10인까지는 '티트리' 프로그램을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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