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터, ‘4차 산업혁명 파워코리아대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수상
코스터, ‘4차 산업혁명 파워코리아대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수상
  • 이민영
    이민영
  • 승인 2019.08.22 10: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내 토종 핀테크기업 코스터가 사단법인 한국언론인협회와 융합혁신경제포럼이 주최하고 파워코리아 운영본부, 한국지속경영평가원에서 주관한 '4차 산업혁명 파워코리아대전'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장관 박영선)을 수상했다.

8월 22일 오전 국회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린 '4차 산업혁명 파워코리아대전'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대한민국 국방부,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해양수산부, 중소벤처기업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의 후원으로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서 코스터는 결제의 간편성과 높은 보안성 등 기존 결제 방식과 차별화된 기술로 전자결제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가져왔다는 평가를 받으며,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코스터는 소셜커머스, O2O, 금융 등 여러 분야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손쉽게 결제할 수 있는 'S-터치 원거리 결제 서비스'를 선보였다. 또 동남아시아 지역 국가의 정보통신기업, 이동통신사, 은행 등과 협력해 국가별 시장 환경에 맞는 다양한 형태의 핀테크 사업 모델을 공동 개발하고 있다.

현재 코스터는 자사의 차별화된 결제 서비스를 통해 일본 기업들에서 큰 호응을 받으며, 안심페이의 국내 출시뿐만 아니라 2020년 도쿄 올림픽 특수 및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한 발 빠른 행보를 준비하고 있다.

코스터 장인석 대표는 “기술력이 뛰어난 토종 핀테크 기업으로서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