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스타거리 협동조합 주최 중·소상공인을 위한 ‘유튜브 1기 과정’ 열어
한류스타거리 협동조합 주최 중·소상공인을 위한 ‘유튜브 1기 과정’ 열어
  • 김진선 기자
  • 승인 2019.08.21 22:07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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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오혜성 MC의 유튜브 성공 기법과 이태영 감독의 영상촬영과 편집 기법 노하우 전해

한류스타거리 협동조합(이사장 한경선) 주최로 청담동에서 상업중인 소상공인, 중소기업인들 위한 유튜브 1기 과정이 강남포스트와 파이낸스투데이 후원으로 열렸다.

 

청담동 한류스타거리 협동조힙 한경선 이사장은 한류 관광객들을 유치해 주민 삶의 가치 향상과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의 상권 활성화를 조성하고 조합원간 협업으로 국내·외 비지니스를 함께 하자고 전했다.

 

첫 강의에서는 복면가수 행복을 열어가는 웃귀박쇼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오혜성 MC의 유튜브 성공 기법으로 오혜성 MC“1톤의 생각보다 1그램의 행동이 필요하다며 즉석에서 실천을 선보이며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지는 이태영 감독의 수업에서는 스마트폰으로 영상언어를 촬영할 때 숏과 팬닝, 줌인, 달리 등을 간단히 설명하고 영상문법에 맞는 키네마스터 편집을 쉽게 접근하는 방법을 익혔다. 이 감독은 아무도 보지 않고 잘 만들지 못해도 업로드 해 보라. 스마트폰만 있다면 컴퓨터 없이도 스마트폰 앱 만으로도 유튜버에 도전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소통대학교 UCC연구소장인 이태영 감독은 시니어들이 배우고 익히면 인생이 즐거워지며 스마트폰만으로도 영상을 제작하는 편리한 앱도 소개했다. 스마트폰 촬영노하우로 첫째 발로 찍고 둘째 많이 찍어서 편집을 생활화해서 하루 한편씩 업로드하라고 강조했다.

 

유튜버로서 본인의 회사를 알리기 위해 참석한 아이리스웨딩 윤정 대표는 “30년 이상 오랜 전통과 경험을 바탕으로 웨딩드레스 디자인 제작은 물론 한국 웨딩 토탈 문화를 선두 주도해왔고 웨딩컨설팅 업무도 병행하고 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예비 신랑·신부들에게도 알리기 위해 참석했다고 수강 소감을 전했다.

 

MANNATECH는 생명공학 분야의 글로벌 사회적 기업으로 박현수 대표는 의약대체 웰니스 산업을 주도하고 있는 회사로 많은 사람들의 건강 뿐 아니라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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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9-08-21 23:05:39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