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투자이민, 투자금 대폭상향…마지막 50만불투자기회 리저널센터 직접 설명회
미국 투자이민, 투자금 대폭상향…마지막 50만불투자기회 리저널센터 직접 설명회
  • 이민영
    이민영
  • 승인 2019.08.21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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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EB-5 투자이민은 학력, 경력, 언어능력과 상관없이 투자금 50만불에 대한 합법적 자금출처 증명만으로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미국 어디에 거주할 수 있는 장점으로 영주권신청에 관심이 높다.

미국투자이민은 일반 100만불 투자지역과 1993년 시범 프로첵트로 낙후된지역(TEA) 또는 Rural Area(인구2만이하 소도시)에 50만불만 투자지역으로 구분되며, 대부분 50만불 투자로 신청하였으나, 2016년 트럼프가 대통령에 당선되면서 미국투자금이 다른 국가의 투자금보다 비교적 낮은 금액이며, 30년가까이 인상되지 않았으므로 그동안 많은 공청회를 통해 금번 투자금상향을 결정하게되었다.

2019년 11월 21일(목)부터는 적용되는 투자금은 아래표와 같이 대폭 상향되어, 미국투자이민을 준비하는 신청자들에게는 빠른 결정과 신청이 요구되고 있는 가운데, ㈜보람이주공사는 미국 뉴욕 맨하튼의 CPT(Central Park Tower) 프로젝트와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 Cota Vera 대단지 주택개발 프로젝트관련 각 리저널센터 임원들이 직접 참여하여 설명하고, 질의문답하는 미국투자이민세미나를 8월 24일 개최한다.

또한 미이민국은 투자금 상향결정과 함께 TEA지정권한이 투자지역 정부에서 국토안부국(DHS)로 변경되면서, 기존 50만불 투자가 가능했던 대도시 TEA 지역의 대규모 투자이민 프로젝트들이 새로운 법안시행으로 11월 21일부터는 $1,800,000불 투자지역으로 변경될 것으로 예상된다.

㈜보람이주공사는 미국 맨하튼 Extell 리저널센터와 캘리포니아 HomeFed 개발사를 초청하여 “안전한 미국 투자이민 특별 세미나”를 2019년 8월 24일(토) 오전11시에 강남구 삼성역, 그랜드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개최한다.

Cota Vera 투자프로젝트는 캘리포니아주 샌디에고, Otay Ranch 종합주택단지를 개발하는 두번째 EB-5 투자이민이다. 세미나 참석자인 HomeFed(개발사) 이사 Trevor Andersond는 "샌디에이고에 마지막 남은 대단위 주택개발지역이며, HomeFed 본사 소유의 토지를 1순위 담보제공하여 원금으로 보장하는 프로젝트이고, 투자기간이 5년으로 연장옵션이 없는 안전한 투자이민 프로젝트"라고 설명한다.

CPT(Central Park Tower) 투자프로젝트는 완공을 앞두고 있는 뉴욕 맨하튼에 위치한 131층 세계 최고층 고급 주상복합형 빌딩으로 개발사 Extell 의 4번째 투자이민 프로젝트이다. 세미나 참석자인 Extell 리저널센터 사장 Erika Banach는 “CPT 프로젝트는 $3.1B(약 4조7천억) 투자의 대규모 프로젝트이며, 2019년 년말에 완공된다. 특히 투자이민의 조건인 고용창출은 이미 고용된 인원으로 충분하며, Extell 모기업에서 제3자원금지급보증 체결이 되어 투자원금도 안전하다”고 한다. 현재 600명 투자자가 모두 완료되었으나, 20명정도 추가신청 기회가 있으므로, 관심있는 신청자는 빠른투자결정이 필요하다.

㈜보람이주공사 조훈기 대표는 “한국 신청자들의 대부분 안전한 원금상환 및 대도시 중심의 프로젝트를 선호하는데, 오는 11월 21일(목) 이후부터는 $1,800,000 투자를 해야 하므로, 새로운 변경 법안이 시행되기 전에 50만불 투자로 보다 안전하게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다”라고 설명했다.

보람이주공사 세미나는 무료로 진행되며, 참석예약은 보람이주공사 홈페이지나 대표전화로 신청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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