튠토큰(TUNE),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 글로벌에 최초 상장
튠토큰(TUNE),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 글로벌에 최초 상장
  • 정욱진 기자
    정욱진 기자
  • 승인 2019.08.21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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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그래미 가수 Shawn MIMS가 공동창업한 블록체인 프로젝트 TUNETOKEN이 발행한 암호화폐 토큰 “TUNE”은 오는 22일 오후 16시,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 글로벌( Bithumb Global)에 신규 최초 상장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지난 20일 16시부터 “TUNE” 코인을 입금이 가능하며, 출금은 22일 16시 상장하는 동시에 가능하다. 현재 빗썸 글로벌에서 최초상장 이벤트를 진행중이며 1000만 TUNE를 에어드랍을 할 예정이라고 한다.

튠토큰(TUNE)은 그래미상 수상 음악 프로듀서,멀티플레티넘 레코팅 아트스트, 중역 음악 프로듀서 등으로 구성된 팀으로 음악 산업의 로열티 투명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스마트 컨트랙트 및 토큰화 된 “Cre8tor.app”이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저작권 보호하여 저작자를 보상을 받께끔 돕는 프로젝트이다. 빗썸 글로벌이 선정된 3분기 Staging 프로젝트로써 엄격한 기준으로 선정되여 안전하고 우수한 프로젝트이다.

“Cre8tor.app”은 Universal Music,Wanner Music,Warner Music Nashville, SonyATV 등

음악 관련 기업으로부터 지원을 받았으며, TUNE은 TechCrunch Disrupt Cup을 포함한 35개 이상의 상을 수상했다. 또한 “Cre8tor.app”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벤처 투자가인 Lightspeed Venture Partners, New World Angels, Monique Ldlett-Mosley로부터 투자를 받았다.

TUNE의 최고경영자 (CEO) Erik이 TUNE의 향후 계획에 관한 한국경제 인터뷰에 따르면 “일단 메이저 거래소 상장에 집중할 예정이다. 그 다음은 파트너십이다. 한국뿐만 아니라 아시아에서 많은 파트너를 유치할 예정이다. 우리는 수많은 글로벌 스타들과 좋은 관계를 가지고 있다. 또 무엇보다도 기술적인 완성도를 가장 우선시 할 예정이다. 기술적인 기반 없이 유저 유치에만 힘쓰는 회사들이 많다. 우리는 기술 기반을 먼저 만들고 그 뒤에 유저를 모으는 일에 집중할 것이다”고 말했다.

2019년에 론칭한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 글로벌은 잛은 시간 내에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으며 많은 암호화폐를 상장되었으며, 안전하고 글로벌화된 서비스로 전세계의 사용자의 인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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