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에스테틱 기업 ‘기노’, 컨센트레 롱그비 세럼 앵콜 방송 추가 진행 “완판신화 잇는다!”
프랑스 에스테틱 기업 ‘기노’, 컨센트레 롱그비 세럼 앵콜 방송 추가 진행 “완판신화 잇는다!”
  • 정욱진 기자
  • 승인 2019.08.21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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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에스테틱 ‘기노(GUINOT)’가 론칭방송에서 완판을 기록한 자사 신제품 ‘컨센트레 롱그비 세럼(100ml)’의 추가 방송을 진행한다.

지난 5월 CJ오쇼핑에서 전 세계 최초로 론칭한 컨센트레 롱그비 세럼은 첫방송과 동시에 완판을기록, 방송 후 주요 온라인 포털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킨 바 있다. 이에 앵콜 방송이 쇄도하며 100일 만에 물량을 확보하고 일정을 앞당겨 이번 추가 방송을 편성했다.

추가 방송은 롯데홈쇼핑에서 8월 22일 오전 9시 25분~10시 25분까지 60분간 진행하는데 이어 CJ오쇼핑을 통해 9월 1일 오전 11시 15분부터 12시 30분까지 75분간 이뤄진다. 진행은 ‘100억 매출’ 쇼호스트 유난희가 맡아 완판신화를 이어갈 예정이다.

컨센트레 롱그비 세럼은 프랑스 명품 에스테틱 기노의 트리트먼트를 홈케어로 재현한 전문가용 제품이다. 아침 저녁으로 크림 전 단계에서 사용하는 간단한 홈케어 만으로도 기노 살롱에서 관리받는 것과 같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특히 기노의 56가지 복합성분인 'CLC' 성분이 함유돼 탄력 및 보습감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CLC란 아미노산, 비타민, 필수 활성성분 등 총 56가지 성분이 어우러진 기노만의 복합성분으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탄력을 관리하는데 도움을 준다. 입가 잔주름을 관리하고 탄력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피부결을 개선하고 광채나는 피부로 가꿔준다.

실제로 임상 전문기관 P&K피부임상연구센터에 의뢰해 피부 톤업과 보습, 탄력, 피부결 개선 등에 도움을 준다는 임상 효과를 인정받아 더욱 신뢰할 수 있다.

기노 공식수입원 정동화장품 관계자는 “지난 첫 방송 이후 제품을 사용해본 실사용자를 중심으로 입소문을 타면서 앵콜 방송 요청이 쇄도해 이번 방송을 편성했다”면서 “기다려주신 고객들을 위해 알찬 구성으로 돌아온 만큼 코 앞으로 다가온 추석에 부모님 선물로도 손색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기노는 1963년 프랑스 화학공학자 '르네 기노'에 의해 탄생된 55년 전통의 에스테틱 전문 화장품 브랜드다.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화장품에 독점적 기술과 성분을 담아내는 '프로페셔널' 브랜드로 성장해 현재 전세계 70여 개국에 11,000개 이상의 전문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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