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앤 부티’, 강예빈이 직접 먹어보고 추천한 강아지 간식은?
‘뷰티 앤 부티’, 강예빈이 직접 먹어보고 추천한 강아지 간식은?
  • 김현희
    김현희
  • 승인 2019.08.21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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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TV 뷰티 앤 부티에서 강예빈이 직접 먹어본 강아지 간식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7일 뷰티정보 프로그램 ‘뷰티앤부티 시즌 3’은 강아지 양치 추천 아이템으로 냥품멍품 멍멍 혀클리너와 덴탈 짜요를 소개했다.

멍멍 혀클리너는 강아지 혀의 노폐물을 물리적으로 제거하는데 도움을 주는 반려동물 전용 덴탈 케어 아이템이다. 표면에 돌기가 솟아 있는 형태의 무독성 실리콘 패드 위에 반려견의 구강 건강을 케어할 수 있는 간식형 건강기능식품 ‘멍멍 덴탈 짜요’를 바르고 강아지가 이를 핥는 과정에서 혀에 끼인 백태와 노폐물을 청소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아지들이 직접 스튜디오에 나와 혀클리너를 사용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덴탈 짜요의 포장을 뜯자마자 강아지들이 달려드는 귀여운 모습에, MC 강예빈도 직접 짜요를 먹어보며 강아지들이 좋아하는 닭고기와 연어 냄새가 난다고 평했다.

실제 견주인 MC 슬리피와 황보 역시 냥품멍품의 멍멍 혀클리너와 덴탈 짜요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덴탈 짜요의 경우 기호성이 좋을 뿐 아니라 프로폴리스, 후코이단 등 사람이 먹어도 안전할 정도로 신선한 유기농 원료로 만들었다는 점에서 안심하고 먹일 수 있는 제품이라고 추천했다.

실제로 냥품멍품 멍멍 혀클리너와 덴탈 짜요는 지난 5월 와디즈 크라우드펀딩에서 2023% 달성율로 펀딩에 성공했던 제품이다. 처음에는 닭고기맛 짜요만 출시했으나, 선택의 폭을 늘려달라는 고객 요청을 반영하여 최근에는 연어맛 짜요를 추가 출시했다.

냥품멍품 관계자는 “반려동물은 아파도 아프다고 잘 표현하지 못하기 때문에 평소의 관리와 예방이 정말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멍멍 혀클리너와 덴탈 짜요를 통해 많은 강아지와 견주들이 오랫동안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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