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스 페이먼트 시스템’ 가상이 아닌 현실로!
‘닉스 페이먼트 시스템’ 가상이 아닌 현실로!
  • 김진선 기자
  • 승인 2019.08.20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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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스 블록체인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TSID 인증기술로 기술적 성숙도 높아져
성형외과를 시작으로 병원 등과 기타 가맹점으로의 확장을 목표로 전진
▲ 사진은 왼쪽부터 김태윤-오영환 (주)메가홀딩스 대표, 김유주 (주)크립토레드인터내셔널/닉스모바 대표, 박봉규 코리아씨이오써밋 이사장, (주)윤엠 윤태식 대표, 전인탁 (주)메디라이크 대표이다.
▲ 사진은 왼쪽부터 김태윤-오영환 (주)메가홀딩스 대표, 김유주 (주)크립토레드인터내셔널/닉스모바 대표, 박봉규 코리아씨이오써밋 이사장, (주)윤엠 윤태식 대표, 전인탁 (주)메디라이크 대표이다.

 

최근 블록체인의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이 등장해 화재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 중심에 NiX-크립토레드 인터내셔널(대표 김유주, 이하 닉스)이 있어 그 행보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5일 광복절을 맞이해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닉스의 헤드쿼터에서 블록체인과 관련한 4개 업체 대표가 모여 블록체인연합을 선언했다. 닉스가 주축이 된 이번 협약은 NiX-크립토레드 인터내셔널(대표 김유주, 이하 닉스), ()윤엠(대표 윤태식), ()메가홀딩스(대표 오영환, 김태윤), ()메디라이크(대표 전인탁)의 수장들이 모여 결의를 다졌다.

 

이 날 4개 기업 대표들은 블록체인의 가장 취약점인 보안과 인증의 안정성을 증명하고 도전에 직면해 있는 블록체인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겠다는 결의를 보였다.

 

김유주 닉스 대표는 현재 블록체인 시장 상황은 한 기업의 힘으로 풀 수 있는 문제가 아니며

()윤엠에서 개발한 TSID(Time Sync Identification) 인증기술을 통해 닉스 페이먼트 시스템의 빠른 속도와 가장 큰 장점인 보안문제 해결로 인한 인증의 안정성 등 기술적 성숙도가 한층 더 높아졌다라고 밝히며 이로써 의료관광 특히 성형외과를 시작으로 안과, 치과 등 다른 병원 등과 기타 가맹점으로의 페이먼트 시스템 확장이 가장 큰 의미를 갖게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김유주 대표가 거론한 TSID 인증기술은 최근 들어 4차 산업혁명의 과제 중 가장 큰 보안에 대한 문제의 해결기술로 ()윤엠에서 개발했다. 이는 해킹과 도용의 가능성을 차단한 기술로 PCT(특허협력조합)를 통해 신규성, 진보성, 산업에 이용 가능한 기술로 인정을 받으면서, 산업계, 학계에서 정식적으로 주목받으며, 블록체인을 둘러싼 세계인들의 관심의 중심에 있다.

 

닉스의 확장은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 뻗어나가고 있어 폭이 넓고 다양하다. 이미 마이닝풀을 모바일 환경에 접목한 증강현실(AR) 기반의 스마트폰 게임 코인몬스터(Coin Monster)’를 출시해 업계의 주목을 받은 바 있는 닉스는 블록체인 서울 2018’ 부대행사 최고의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찾아라에서 자체 AR 기반 비트코인 채굴게임 코인몬스터를 선보이며 가장 큰 주목을 받았다.

 

코인몬스터의 개발로 닉스는 수익형 재테크 게임을 표방하며 자체 개발한 닉스 코인(NiX Coin)’ 및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각종 메이저 코인을 채굴, 전자지갑 속 코인을 실생활 속 거래에 활용할 수 있는 실물 금융을 실현했다.

 

실제 닉스 코인의 범용 페이화를 위한 솔루션을 구축한 김유주 대표는 우선 의료계에서 먼저 러브콜이 왔다며 의료관광 페이먼트 시스템을 가장 먼저 선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최근 ‘e스포츠분야에서도 닉스의 활약이 주목받고 있다. e스포츠 시장의 규모가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으로 커지고 있자 닉스는 e스포츠 선수단 팀닉스(Team NiX)’를 운영하고, e스포츠산업의 암호화폐 결제 시장을 선점해 닉스페이 생태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지난해 1025일에는 하드웨어월렛 최고기업인 키페어와 전략적 상호협력 협약식을 갖고 “e스포츠와 중국 일대일로 싱크탱크 기관과 교류를 통해 다져진 닉스의 글로벌 네트워크에 닉스페이 하드웨어월렛이 장착된다면 향후 2년 내에 100만 명의 사용자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다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어 지난 해 1026일에는 중국 시안의 일대일로(一帶一路)’ 싱크탱크 문화 담당 위안 페이를 만나 시안 e스포츠 대회기획 등 10가지의 구체적인 한·중 합작 프로젝트 사업의 실천 방안을 확인했다.

 

이처럼 닉스의 활동범위는 이미 4차 산업혁명의 중심에 서서 세계로의 도약을 내다보고 있다. 이번 광복절 4개 기업의 수장이 모인 것도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닉스의 페이먼트 시스템을 확장하기 위한 전략이다.

 

자리를 함께 한 ()윤엠의 윤태식 연구소장은 TSID 인증기술로 한국과 세계의 인증시장을 재패할 것이라는 의지를 표명했고, 의료관광 전문 기업인 ()메디라이크의 전인탁 대표는 의료관광시장에 닉스의 페이먼트 시스템 도입을 확약했다.

 

게임빗(GAMEBIT)거래소를 운영하는 ()메가홀딩스 오영환-김태윤 대표는 닉스를 게임빗 플랫폼에 전략적으로 상장할 것과 TSID인증 시스템 도입은 물론 닉스의 다양한 콘텐츠와 협업을 약속했다.

 

가상이 아닌 현실로 다가온 닉스 페이먼트 시스템은 다양한 분야에서 실생활에 접목 돼 의료관광은 물론 게임, e스포츠를 모두 담은 새로운 플랫폼으로 거듭날 것이다. 또한 그 출발은 한국 유수의 성형외과에서부터 시작할 예정으로 향후 닉스의 세계적인 도약에 관련 업계로부터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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