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보이그룹 시그널, 'THE FIRST SIGNAL:BEGINS'로 야심찬 출발
신인 보이그룹 시그널, 'THE FIRST SIGNAL:BEGINS'로 야심찬 출발
  • 이나라
    이나라
  • 승인 2019.08.19 15: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4인조 신인 보이그룹 시그널(SIGNAL)이 데뷔곡 'THE FIRST SIGNAL:BEGINS'로 베일을 벗는다.

오는 28일 뉴웨이브 케이팝 메신저를 지향하는 보이그룹 '시그널'은 '너다운, 너는 어떨까, 잠깐이면 돼' 등의 3곡이 실린 앨범 'THE FIRST SIGNAL:BEGINS'로 첫 번째 신호를 보낸다.

소속사 제이스타는 "4인조 보이그룹 시그널(SIGNAL)은 2018년 6월 결성돼 1년 이상의 강력한 트레이닝을 거쳐 오는 28일 3곡으로 싱글을 발매, 그중 하우스 리듬을 기반으로 한 타이틀곡 '너 다운'으로 출사표를 던진다"고 밝혔다.

또한 "동시 수록곡으로 미디엄 템포의 댄스곡으로 '너는 어떨까 (작곡 / 김석현, 조자영)'와 강렬한 댄스곡으로 힘 있는 멜로디와 폭발적인 사운드가 특징인 '잠깐이면 돼(작곡 / INEAR)'는 멤버 영호와 규환이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 싱어송라이터로 발돋움하는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고 피력했다.

하우스 리듬으로 여행의 즐거움을 표현한 시그널의 신곡 '너 다운'의 작곡가 'All Naked'측은 "많은 사람들이 일상에 치이고 지쳐있는 요즘 여행과 같은 위로를 줄 수 있고, 일상 속에 맞춰진 자신이 아닌 진짜 자신을 찾는 모티프로 답답한 도시에서 조금이나마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라고 언급했다.

복은, 영호, 기환, 규환으로 구성된 시그널은 "타이틀곡 '너 다운'을 포함한 3곡을 통해 멤버별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는 모습을 무대에서 보여줄 것이다"며, "그동안 회사와 멤버들이 한 몸이 되어 국내는 물론 일본에서 공연 활동을 바탕으로 해외 팬덤 구축 및 마케팅 기법을 활용 세계적으로 폭넓게 활동을 하기 위한 준비가 돼있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앨범 'THE FIRST SIGNAL:BEGINS'을 발표하는 시그널은 데뷔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팀이라는 걸 입증이라도 하듯이 22일 잠실 '저스트 케이팝'에서 준비된 사전 쇼케이스를 준비하며 데뷔와 동시에 방송, 국내 및 해외 팬들을 위한 팬미팅 등의 계획이 진행 중이다.

한편 그룹명 '시그널'은 "케이팝이라는 음악적 매개체로 많은 대중들에게 마음의 위로와 사랑을 전하는 신호를 보내고 싶다"는 의미로 작명됐다.

 

Fn투데이는 여러분의 후원금을 귀하게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파이낸스투데이
  •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사임당로 39
  • 등록번호 : 서울 아 00570 법인명 : (주)메이벅스 사업자등록번호 : 214-88-86677
  • 등록일 : 2008-05-01
  • 발행일 : 2008-05-01
  • 발행(편집)인 : 인세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인수
  • 본사긴급 연락처 : 02-583-8333 / 010-3797-3464
  • 법률고문: 유병두 변호사 (前 수원지검 안양지청장, 서울중앙지검 , 서울동부지검 부장검사)
  • 파이낸스투데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4 파이낸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1@fntoday.co.kr
ND소프트 인신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