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소통봉사단’이 즐거운 대한민국을 만들어 갑니다!
‘스마트 소통봉사단’이 즐거운 대한민국을 만들어 갑니다!
  • 이종구
    이종구
  • 승인 2019.08.16 18:05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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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소통연구소, 작년 6월 20일 발족, 매주 교육 참여와 기관 강의 및 보조강사 활동 펼쳐
스마트 소통봉사단 정기교육
스마트 소통봉사단 정기교육

 

 

스마트폰 수업을 듣고 스마트폰 활용에 익숙해지면 나도 스마트폰 강사가 되면 어떨까하고 생각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스마트폰이 열어준 신세계를 지인에게 알려주고 더 나아가 강의를 하고 수익이 생기면 큰 보람을 느낄 것이다.

 

소통대학교에서는 스마트폰 활용지도사2급 자격증을 취득한 후 좀 더 공부하고, 봉사활동도 하면서 강의 스킬을 연마해 실력 있는 강사가 될 수 있도록 여러모로 지원하고 있다. 그중에서 매주 열리는 스마트 소통봉사단 정기교육에서는 스마트폰 기초부터 SNS마케팅은 물론 강의 제안서 만드는 방법, 강의 시 주의사항, 프로필 만들기 등 다양한 교육을 하고 있다.

 

지난해 620일에 발족해 현재까지 55회차 정기교육을 하고 있는 스마트 소통봉사단(단장 이종구)은 스마트폰으로 소통하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스마트폰으로 봉사활동을 하기 위해 발족했다. ‘스마트 소통봉사단이 즐거운 대한민국을 만들어 갑니다라는 모토로 모든 국민이 스마트폰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소통 봉사단이 도움을 드리고자 실력향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봉사단원들은 실력향상은 물론 강의 스킬을 높이기 위해 매주 수요일 실시되는 교육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 보조강사가 되어 강의 현장감각을 익히고 복지관이나 주민센터, 평생학습관에 제안해 직접 강의활동을 펼치고 있다. 봉사단원은 매년 하반기에 모집하는데 현재는 1기와 2기가 활동하고 있다.

 

얼마 전 보조강사를 다녀온 2기 단원 이 월례(, 52, 자영업) 씨는 봉사활동을 통해 오히려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작은 친절에 감동하시는 모습에 감사했다며 더 열심히 활동해야겠다고 했다. 단원들은 강의 현장에서 수강생들이 수업을 잘 따라갈 수 있도록 도와드리는 것은 물론 질문에 하나하나 답을 하면서 개인마다 다른 스마트폰 사용 환경을 접하고 공부하며 강사로서의 자질을 갖춰 가고 있다.

 

현재 1기 단원의 대부분이 노인복지센터, 여성플라자, 농업기술센터, 군사문제연구원, 도서관등 여러 기관에서 활발한 강의를 펼치고 있으며 2기 단원들은 봉사활동을 하면서 선배들의 노하우를 배우고 있다. 기관에서 교육받은 수강생 중에는 좀 더 배우고 싶어 오히려 SNS소통연구소를 찾아 강의를 듣고 자격증을 취득한 후 봉사단에 가입해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분들이 많이 있다.

 

스마트폰을 배우는 것은 어디서든 가능하지만 자격증을 취득하고 강사로서의 트레이닝을 제대로 받고 성장하면서 봉사활동까지 할 수 있는 곳은 SNS소통연구소가 독보적인 존재라 할 수 있다. 스마트폰을 배워서 봉사활동을 하고 실력있는 스마트폰 강사가 되고 싶은 분들에게는 SNS소통연구소가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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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9-08-18 14:39:59
소통대학교 스마트소통봉사단 대한민국 최고의 상생 스마트봉사 쵝오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