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입주 앞둔, 명동 엠퍼스트 플레이스 오피스텔 마지막 회사보유분 특별분양
8월 입주 앞둔, 명동 엠퍼스트 플레이스 오피스텔 마지막 회사보유분 특별분양
  • 박영선
    박영선
  • 승인 2019.08.1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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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핵심 노른자위로 꼽히는 명동에 자리잡은 명동 엠퍼스트 플레이스 오피스텔이 2019년 8월 입주를 앞두고 마지막 시행사 보유분 특별분양을 진행하여 수요자 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의 호응이 뜨겁다.

특히 입주가 임박한 명동 M퍼스트 플레이스 오피스텔은 3년전 분양가 그대로 공급하여 타 오피스텔과 비교해 우수한 가격경쟁력으로 분양 경쟁이 매우 치열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 사대문안 입지는 공실률 부담이 적은 황금투자처로써 CBD(중심업무지구)지역의 70만 직장인과 동대문 패션타운의 3만 5천여명의 상가 종사자들 및 명동 관광 특구로 폭발적인 배후수요와 유동인구를 자랑하지만 숙박시설이 턱없이 모자라 기존 노후화 시설들도 공실을 찾기 힘든 것으로 알려져 있다.

더구나 대규모 개발 사업지로 세운재정비촉진지구가 정비구역 해제절차를 밟게 되고, 서울시의 약 5천여가구 공급계획까지 무산되면서 주거시설에 대한 희소가치가 더욱 커지며 명동 엠퍼스트 플레이스 오피스텔은 서울 중구, 종로구, 동대문구, 명동, 을지로, 충무로, 광화문 지역의 대표 오피스텔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명동 엠퍼스트 플레이스 오피스텔은 트리플 역세권 교통중심 '슈퍼역세권' 입지로써 4호선 명동역 도보 3분거리, 2〮3호선 을지로3가역, 3〮4호선 충무로역 도보 5분거리 등 지하철역이 가깝고 광역버스 노선으로 강남은 물론 판교, 분당 등 신도시로의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인근지역은 금융밀집지구로 우리은행, IBK기업은행, KEB하나은행 본점, 대신증권, 미래에셋대우, 유안타증권 본점 등이 위치하고 SK, 롯데, 한화 그룹등 국내 굴지의 대기업 본사들도 다수 자리잡아 막강한 직주근접 배후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밀리오레 등 쇼핑시설과 CGV, 국립극장 등 문화시설을 가깝게 누릴 수 있으며, 중부경찰서, 백병원, 남산공원 등도 근접해 편리한 주거환경 인프라를 갖췄다.

명동 M퍼스트 플레이스 오피스텔은 1인 가구 증가 등 최근 트렌드에 맞춘 소형 타입 룸 비율이 95%에 달하며 원룸, 투룸, 거실분리형, 복층형 오피스텔 등 총 7개 타입으로 총 300실로 구성되고, 전 호실에는 입주민 편의시설 및 홈 네트워크 시스템 등이 설치돼 편의성을 높였다.

분양 관계자는”명동 엠퍼스트 플레이스 오피스텔은 서울 1순위 투자처 명동을 가질 수 있는 기회로써 평생 연금을 받는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모델하우스를 방문시에는 미리 전화예약 후 방문하면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분양 홍보관에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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