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무대광풍 연기학원, '제10회 서울청소년연극축제 독백경연대회'에서 우수상 1명, 장려상 1명 수상
송파 무대광풍 연기학원, '제10회 서울청소년연극축제 독백경연대회'에서 우수상 1명, 장려상 1명 수상
  • 임영우
  • 승인 2019.08.13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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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우수상 이재훈, 장려상 최지유 학생, 사진제공 : 가락 헬리오시티 무대광풍 연기학원

송파 무대광풍 연기학원은 2019년 '제10회 서울청소년연극축제 독백경연대회'에서 우수상 1명, 장려상 1명을 배출했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로 10회째 맞이하는 '2019년 제10회 서울청소년연극축제 독백경연대회(서울연극협회 주최)'의 시상식이 8월 12일(월)에 대학로에 위치한 '동양예술극장'에서 진행됐다.

이 대회에서 서울 송파 잠실 무대광풍 연기학원 대학입시반 이재훈(불곡고 3) 학생이 우수상을 최지유(영동일고 3) 학생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우수상을 받은 이재훈 학생은 수상소감으로 “올해는 행복한 일들이 많이 일어나는 것 같다. 학원에서 좋은 선생님과 좋은 친구들을 있었고 같이 의지하며 힘든 입시기간이지만 즐겁게 이겨내고 있다. 처음에는 대회 나가는 것이 두려웠는 데 저의 부족한 점들을 보완하고 실전 경험을 쌓을 수 있어서 좋았다.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알고 더 열심히 해서 대학 진학뿐만 아니라 좋은 배우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잠실 무대광풍 연기학원 학원 관계자는 “계속되는 경연대회에서 좋은 소식이 전해져서 어느 해보다 기쁘다. 좋은 결과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학생들을 지도하는 선생님들에게도 좋은 자극제가 되고 있다. 학생들과 부모님들의 간절한 마음을 알기에 남은 기간 더 열심히 지도하여 입시에서도 좋은 결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항상 올바른 교육으로 MBC 드라마국 탤런트극회로부터 믿을 수 있는 '바른 연기학원'으로 선정된 '무대광풍 연기학원'은 박사/공채탤런트/현직 대학교수 경력의 오협 대표와 연극영화학과 입시전문가들로 구성된 정원제 입시전문 연기학원이다.

업체 관계자는 "각종 대회를 통한 실전 경험과 차별화된 연기훈련시스템, 꼼꼼한 학생관리로 매년 입시에서 높은 합격률을 이뤄내고 있으며, 작년 대학 입시에서는 고3 전원 합격이라는 놀라운 결과를 만들어냈으며, 2012년부터 현재까지 각종 독백대회, 뮤지컬, 무용 대회에서 총 53명의 전국 최다 대회 수상자를 배출했다"고 밝혔다.

현재 송파구 무대광풍 연기학원은 대학입시반, 예비입시반(고1~2), 중학생반과 예고입시반을 모집 중이며, 송파구, 강동, 문정 뿐만 아니라 강남, 성남, 분당, 하남, 수원, 안양, 구리, 남양주 등 경기도 일대 뿐만 아니라 재입시생은 지방에서도 올라와 등록을 할 정도로 바른 연기 교육기관으로 인정받고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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