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ulture 기반 ‘KAKI 프로젝트’, ‘Afterpiece’와 MOU 체결
K-Culture 기반 ‘KAKI 프로젝트’, ‘Afterpiece’와 MOU 체결
  • 박영선
    박영선
  • 승인 2019.08.07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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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ulture를 기반으로 다양한 한류 콘텐츠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는 KAKI 프로젝트의 KAKI(대표 권준오)가 블록체인 전문 컨설팅 업체인 Afterpiece(대표 Claude Chi)와 블록체인 비즈니스 협력 및 엔젤투자 등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KAKI 권오준 대표는 이번 MOU에 대해 “블록체인 컨설팅 기업 Afterpiece와의 제휴를 통해, K-Culture 산업과 블록체인 기술 결합으로 높은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히고, “ 현재 글로벌 시장에서 K-Culture가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점에서 향후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KAKI 프로젝트는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문화 콘텐츠로 자리 잡은 K-Culture를 기반으로 다양한 콘텐츠와 축제 및 행사 등을 결합하여 한류 글로벌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암호화폐인 KAKI코인을 활용하는 프로젝트 이다.

2019년 1월에 발행된 KAKI프로젝트의 KAKI코인은 글로벌 이벤트 및 축제, 페스티벌에서 사용할 수 있는 블록체인 기반의 비즈니스 토큰이다.

KAKI 프로젝트 권오준 대표는 “KAKI코인은 K-Culture에 포함되어있는 K-Pop, K-Media, K-Beauty, K-Cosmetic, K-Medical(의료관광)에 실 사용이 가능하여 국내외 모든 사용자들이 손쉽게 접근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권 대표는 이번 MOU에 대해 “Afterpiece에서 개발중인 VAO월렛은 점점 실용화 되어가고 있는 암호화폐를 보다 안정하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차세대 지갑이다”라고 설명하고, “VAO월렛은 현재 이더리움과 ERC-20 토큰의 전송 및 결제가 가능한 상태이고, 추후 다양한 토큰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KAKI코인의 결제도 지원할 예정이기 때문에 매우 큰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그는 “현재 VAO월렛 앱이 출시될 예정이고, KAKI코인은 코인올(Coinall)에 첫 상장을 앞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AfterPiece의 Claude Chi 대표는 “이번 KAKI 프로젝트와 업무협약(MOU)을 통해 다양한 블록체인 전문 업체들과의 협력을 통해 블록체인 생태계의 확장과 발전에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이며, KAKI를 믿고 지지하는 투자자들에게 좋은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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