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시간
지금 이시간
  • 바라보기
    바라보기
  • 승인 2019.08.04 13: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나는 지금 마음을 가다듬고 있다.

버려야 할 것들과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곰곰히 생각하고 있다.

설왕설래라는 말이 왜 나왔는지를 알것 같은 요즘의 내 심사...

사람을 불러놓고도 할말이 별로 없어지거나,

사람이 필요 할 것 같은데 아니거나,

돈을 들여야 할 것 같은데 그렇지 않아도 될것 같거나,

돈이 없어서 그런것 같거나,

모든 것을 내려 놓을 수 없는 지경이거나.....

아마도 마지막으로 모든것을 내려 놓을 수 없는 지경이 되어 있는 것 같다.

욕심이 아니라 궁여지책이다.

다 버릴 수 없는게 나의 지금 이시간!

사면초가라는 말이 전쟁중에 있는 말이기 하지만

내가 아니면 안되는 일을 붙들고 내가 해낼 수 있을까?

이렇게 묻고 있는 이시간!

버겁다. 그래서 오늘은 쉰다.

오늘은 쉰다고 최면을 걸어 보는 이시간!!

파이낸스투데이는 칼럼니스트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하는 전문적인 정보를 자유로운 형식으로 표현하는 '전문가 칼럼'을 서비스합니다. 전문가 칼럼은 세상의 모든 영역의 다양한 주제에 대한 글들로 구성되며,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 새로운 스타일의 칼럼입니다. 칼럼 송고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gold@fntoday.co.kr 로 문의해 주세요.

파이낸스투데이는 이제 세계적인 미디어로 발돋움하겠습니다.
귀하의 귀한 후원금은 CNN, 뉴욕타임즈, 로이터통신 보다 영향력 있는 미디어를 만드는데 귀하게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파이낸스투데이
  •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사임당로 39
  • 등록번호 : 서울 아 00570 법인명 : (주)메이벅스 사업자등록번호 : 214-88-86677
  • 등록일 : 2008-05-01
  • 발행일 : 2008-05-01
  • 발행(편집)인 : 인세영
  • 대표 : 문성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인수
  • 본사긴급 연락처 : 02-583-8333 / 010-3399-2548
  • 법률고문: 유병두 변호사 (前 수원지검 안양지청장, 서울중앙지검 , 서울동부지검 부장검사)
    최기식 변호사 (前 서울고등검찰청 부장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제1차장검사,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 차장검사)
  • 파이낸스투데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파이낸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1@fntoday.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