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목표는 인공지능으로 게임 만들기 그리고 그것을 상상하는 것이 소소한 행복
마지막 목표는 인공지능으로 게임 만들기 그리고 그것을 상상하는 것이 소소한 행복
  • Kuroneko
    Kuroneko
  • 승인 2019.08.02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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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홍보전략

이번 면접에서 너무 어이없는 질문들...국가기관 면접에서 어떻게 면접관이 나에게 "돈이 최고다"가 모범답안이라고 말하고, 심지어 "술을 안마시면 인간관계 나쁘다" 라고 말할수 있을까? 라고 생각하면 지금도 기분이 나빠요. 이것을 민원내고 문의했는데 민원에서는 별문제없다라는 답변을 받았고, 문의는 면접관에게 먼저 교육한다는 것으로 앞으로 대책을 안만들었기 때문에, 교육을 한다해도 면접관들이 이상한 질문하면 그것은 면접자들이 다 손해를 감수해야 하는 것인데도 교육했다고 책임을 회피하는 것은 문제가 있고, 그것으로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수도 있었는데 그 사이에 면접관이 이런 질문을 하거나 이런행동을 하면 과태료 500만원(다른 곳에서는 300만원이라고 하기도 하던데...)이라는 법률이 시행됨으로써 앞으로 이런 어이없는 면접은 안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탈 경북을 하던지 해야 한다니까요...>_<;;;

면접에 붙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생각하면 아직 네이버를 쓰고 있을지도 몰라요. 그때 합격하면 네이버 바로 떠난다라고 포스팅 많이 했지만, 어쨌든 게임을 무료 게임이라도 PC게임인지라 게임을 업로드 해야 할곳을 찾아야 하고 그런곳이 심의제 때문에 대부분 사라졌기 때문에 네이버 못버렸을수도 있겠지요. 그런데 마이크로 소프트 스토어가 저액으로 계정 개설이 가능해서 마이크로 소프트 스토어에 올릴려고요....>_<;;; 그 금액도 없으면 좋겠지만요. 지금은 없어졌을지도 모르겠고요....결국 면접에 떨어졌기에 메이벅스로 오게 되었고, 좀 포스팅도 아직은 많이 하고 있어요. 만약 면접 붙었다면 블로그글은 게임이 필요한 행정학 이상은 안했을 가능성이 높겠지요. 블로그의 한계도 네이버 쓰면서 느껴서 이젠 게임을 만들어서 그 한계를 넘겠어라고 생각했었기 때문이기도 하고요...>_<;;

저는 사범대를 다녔기에 교육용 게임에 관심이 많아요. 그런데 교육용 게임에서 가장 크게 히트한 게임이 뭐가 있을까요? 그것은 아무래도 Where is in the world carmen sandiego? 일거에요.

https://www.youtube.com/watch?v=-tRyFb3a304

이 게임은 범인에 대해서 단서를 모으고 그 단서를 통해서 범인을 잡는 게임이에요. 90년대 게임은 범인이 지나간 곳을 계속 알려주다가 나중에는 점점 시간이 가까워져서 어제 부에노스아이레스로 이동했어요. 라는 단서를 잡아서 부에노스아이레스로 가서 Carmen Sandiego를 잡으면 완료되는 게임으로써 각 지역의 위치와 그 지역의 지리학, 역사학 등을 배울수 있는 게임이었는데 그런 부분을 무시해도 게임을 하는데 무리는 없었어요.

한국에서도 거상이라는 게임이 교육용 게임이라고 말을 했지요.

그런데 Where is in the world Carmen Sandiego?와 거상은 전략이 조금 달랐어요. Where is in the world Carmen Sandiego? 는 그 당시 게임을 사는 사람들은 게임을 즐기는 층이 아니라 부모였어요. 그래서 교육용 게임이라는 컨셉으로 크게 히트했고, 그래서 교육용 게임이 그 뒤에 줄지어 나왔는데 Where is in the world Carmen Sandiego? 만큼 성공하진 못했어요. 그 다른 게임들은 게임과 교육을 분리하지 않았는데 그 부분에서 게임의 재미를 만드는 것에서는 실패했어요. 참 앞서간 게임으로 공룡으로 대전액션을 하는 게임이 있었는데 그 대전액션은 그다지 별로였고, 공룡뼈를 조립하는 미니게임이 있었는데 대략 난감한 난이도...>_<;;; 그 비슷비슷한 뼈들을 보고 정확히 구분해서 조립해야 하는데, 전문가 수준이더라고요...>_<;;; 그런 게임들이 나오면서 교육용 게임의 인기는 식었어요. 한국에서 거상은 교육용 게임이다라고 하긴 했는데 게임내 교역 부분등이 교육용 게임이라고 하긴 했지만, 초반 보릿고개는 너무 유명했었죠. 식품을 지속적으로 섭취해야 했는데 식품이 다 사라지고 없어서...그래서 식품은 전지역에서 가격폭등을 하였지요...>_<;;; 농업의 중요성을 제대로 교육한 게임이었지요. 이건 그 게임의 초기에 있었던 해프닝이고 이후에 제품들의 수량이 변경되는 시간을 줄여서 보릿고개는 없어졌어요. 초창기 버그같은 것이었지요. 그 당시에는 좀 신기하게(다른 게임이 먼저 하긴 했었음) 특정 품목이 줄어들면 가격이 올라가고 많으면 떨어지는 것으로 무역을 하는 게임이고 아마도 수요/공급 곡선을 교육한다고 한것 같아요...

(메이벅스에서 만든 게임도 교육적 효과를 준다고 했는데 교육용 게임이라는 이름이 주는 효과를 이겨내서 거상보다 더 성공한 게임이 되길 바래요^^)

그런데 교육적 효과가 분명히 있었던 게임인데 교육용 게임이라는 이름을 붙이지 않고서도 성공한 게임이 있어요. Simcity, Zoo Tycoon, Simant 같은 시뮬레이션 게임이 그 대표적인 부분이지요. Championship Manager, OOTP같은 스포츠 시뮬레이션 게임들도 그러한 부분에 같이 적용할수 있어요.

분명 전문지식이 많이 적용되고 그 전문지식에 의해서 게임의 결과가 결정되는데, 이들은 교육용 게임이라는 타이틀은 붙이지 않았어요. Simant 같은 경우는 개미에 대해서 완벽한 전문지식을 가르쳐주고 있음에도 말이지요. 교육용 게임 붙이고 재미없는 게임도 많이 나왔기에 이상하게 교육용 게임이라는 이름을 잘 붙이지 않는것 같아요. 그러나 위의 게임들은 하나같이 성공한 게임들이지요. 교육용 게임이라고 재미없는 게임이라는 것은 아니에요.

주로 시뮬레이션 게임들은 현재 인간이 학문적으로 알아낸 이론들을 게임에 적용하고 있지요. 저도 시뮬레이션 게임을 만들것인지라 이러한 부분에 학문적 지식이 들어가고 행정학이 많이 이용될 거에요...

하지만 게임홍보전략으로 교육용 게임이다라고 광고하기에는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이긴 합니다만 전 인디게임인지라 크게 무리는 없을것 같아요. 어차피 무료게임이기도 하니까요. 다행히 무료 게임 심의비 0원이 되었기에 과거부터 만들려고 한것을 이제야 만들게 된것도 하고요...

Ruby를 프로그래밍언어로 사용하는데 이제는 Ruby말고 다른것을 이용하려고요. 한국에서 Ruby 사용하는 사람이 적은편이고, 좀 많이 사용하는 프로그래밍 언어로 바꿀려고 해서 바로 만들지는 못할거에요...프로그래밍언어는 하나배우면 다른것은 금방 배울수 있어서 그리 긴 시간은 안걸릴것 같고....

야구 스포츠 시뮬레이션 게임, 전략 게임, 시뮬레이션 게임을 생각하고 있는데, 전략 게임은 우주해적을 기반으로 한 TBS 게임이고, 시뮬레이션 게임은 방송국을 운영하는 게임으로 이 게임은 행정학을 기반으로 게임이 진행될 것이에요. 그리고 게임을 블로그 포스팅이 링크될것인데, 블로그 포스팅의 행정학 글을 보고 게임의 힌트를 찾게 될거에요.

행정학이 한국인이 보통 사회를 바라볼때 생각하는 것과 매우 이질적인 면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행정학 모르는 분들께 행정학의 이야기를 하면 대부분 그 사람의 지금까지 알던 상식과 달라서 혼란스러워 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렇기에 게임에서 이 부분을 제시하지 않으면 게임을 진행하기 어렵고, 오히려 학술적으로 검토하고 게임을 만들었지만,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게임이 비논리적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 블로그 포스팅으로 게임내에서 언제든지 행정학 지식을 볼수 있도록 하려고 있어요. 그래서 교육용 게임인것 그리 숨길 이유가 없겠지요. 예를들어서 국가가 어떤 정책을 할때 그것에 대해서 찬성 혹은 반대의 내용을 뉴스에 낼수 있어요.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찬성/반대를 결정할때 어떻게 결정하는 것이 유리한것인가? 라는 것은 저의 행정학 블로그 포스팅에 와서 보고 결정할수 있도록 하는 것이지요. 시뮬레이션 게임은 답이 없어요. 어떤때는 찬성해야 하고 어떤때는 반대해야 하지요. 그것은 결정할때 다른 파라메타들에 의해서 답이 바뀌게 됩니다. 그러나 결정은 행정학 이론에 따라서 결과가 달라지게 됩니다.

그 밖에도 전략 게임에서 예전에 식객을 기반으로하는 시스템으로 게임을 만들어보고 싶었는데 삼국지 13에 어느정도 이 내용으로 만들어졌더라고요...>_<;; 삼국지 13하기전에 아이디어 가지고 있던 것이기는 했는데...문제는 삼국지 13에서 식객으로 두는 것은 천하의 맹장이나 뛰어난 모사들이 누구인지 알고 정하는 것과 그러한 능력치를 가리고 심지어 나이에 따라서 능력치도 변화하며 아이템에 의해서 능력치를 올리는것을 삭제한 게임이 제 게임인데, 어차피 같은 게임 시스템이라도 삼국지의 장군들을 사용하는것과 그렇지 않은 것의 차이는 큰 편인데, 전혀 능력치가 모르는 사람들을 단순히 그들의 행태나 능력을 잠시 점검하는 것등으로 알아보고 등용하는 것...제갈량이 인트 100인것 모르고 유비가 고용하러 간거잖아요. 단 인트는 높겠구나 하는것은 알았을지라도 말이지요. 이것을 구현하려면 실존 무장은 쓸수가 없어요. 제갈량이 인트수치가 가장 높다는 것은 일반적으로 다 알고 있는데 실존 인물을 쓰면 다 들키잖아요. 랜덤하게 나오는 인물들을 기반으로 게임이 진행할수 밖에 없지요. 그런 느낌을 가지는 게임을 생각해본적은 있어요. 단, 삼국지 13처럼 일하고 돈얻고 하는것은 아니고, 그런씩으로 식객을 되려오는 것도 아니며, 게임플레이는 완전히 다르지만, 기본적으로 식객을 두는것만 같은 것이지요. 뼈대만 같고 속은 다 달라요. 전, 자신의 직책에 따라서 식객의 수가 늘어나게 됩니다. 자신이 높은 관직에 오르면 그만큼 자신의 가지는 녹읍이나 관료전이 늘어나서 식객을 더 둘수 있는 것이지요. 그런 게임을 생각해 봤어요...>_<;;; 이것은 방송국 운영 게임 그 다음이에요....>_<;;;

그래서 행정학 포스팅은 절대 그만둘수 없는 것이기는 합니다만 간혹 건너뛰기는 할거에요...

최종 목표는 게임을 자동적으로 만들어주는 인공지능이에요....당연히 빅데이터로 학습하는 인공지능은 당연히 아니고요....몇가지 유형의 게임을 만들어보면 감이 올것 같아요...그 분야에 어느정도 경험이 있고 지식이 있어야 가능하거든요....당연히 이러한 부분에서 지금까지 없던 게임도 만들수 있는 방식으로...>_<;;; 작곡 인공지능에서 어느정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만들어둔것을 살짝 응용하면 될듯해서....>_<;;;;

이런 생각들이 절 행복하게 만들어요. 앞으로 내가 만들것들을 생각하면 흐뭇하지요. 이런것을 보면 전 확실하게 자아실현적 인간관인것은 분명해 보이네요. 게다가 얼마나 오랫동안 게임을 만들고 싶었는데 무료 게임 심의비때문에 못만들고 있었는지 생각하면 당황스러웠는데 다행이 심의비 0원이 되었으니까요...이젠 만들수 있게 되었는데, 하필 면접에서 그런 일을 당해서...>_<;;; 잠시 연기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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