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전문가 탐방] (주)빅스톤, 기존 시장에서 백서 작성 비용에 합리적 의문을 제기하다.
[블록체인 전문가 탐방] (주)빅스톤, 기존 시장에서 백서 작성 비용에 합리적 의문을 제기하다.
  • Seo Hae
    Seo Hae
  • 승인 2019.07.30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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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품 낀 블록체인 백서, 얼마가 적당할까?

그동안 블록체인 백서 서비스는 컨설팅이라는 그럴듯한 명목으로 거품이 많았던 게 사실이다. 몇십만원부터 몇천만원까지 너무 많은 선택지가 존재한다. 

㈜빅스톤(대표 작가 : 이작가)는 기준 없는 블록체인 개발 및 제작 시장에 합리적 대안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연간 100여 건의 사업 계획서와 제안서, 홍보, 투자 등을 기획/서비스해 온 (주)빅스톤은 2015년부터 ‘기업전문작가’를 육성하면서 기업이 필요한 모든 문서 작성에 특화된 서비스를 추구해왔다. 기업전문작가들을 통해 최적의 비용으로 해당 프로젝트 성사 에 필요한 아이디어와 문서를 제공했다. 

과거 투자유치를 위해 기업이 과도한 컨설팅 비용이나 사업계획서 작성 등에 부담을 느껴온 점을 바로잡았으면서,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2018년부터 블록체인백서 작성 서비스를 전문적으로 개시했다. 

그 동안의 사업과 관련된 고객들에게 제공했던 노하우를 바탕으로 블록체인과 관련된 문서작성에서 불필요한 과다 비용을 개선하려는 취지이다. 

우선 백서의 기본틀인 30장 내외로 블록체인에 관한 전반적인 이해는 물론이고 서로 다른 개념들이 어떻게 함께 작동하는지 왜 이 사업을 하고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며, 철학과 insight(통찰)이 담긴 사업계획서와 투자요청서를 명확하고 호소력 있게 작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빅스톤 설립자 이성욱 작가는 익숙한 전문가 뿐만 아니라 비전문가일지라도 명쾌하게 백서를 이해하도록 작성하려면, 투자자들이 이해하기 힘든 기술을 나열하는 관행부터 버려야 한다고 주장한다. 

어려운 용어의 나열보다는 사업과 시장에 대한 이해와 문제의식을 먼저 제시하고 자신들이 제공할 수 있는 솔루션에 대해 솔직하고 담백하게 쓰는 게 중요하다고 말한다. 

빅스톤은 비합리적인 블록체인 정보와 백서작성에 문외한(門外漢)인 고객분들에게 사업의 초석인 백서를 초안부터 완성까지 합리적인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전망이다. 추가적으로 백서(White Paper)는 물론 토큰 이코노미, 시장조사 등 기획단계부터 디자인 및 홈페이지 스마트컨트렉트 설계까지 초기 사업 추진에 필요한 업무를 토탈 서비스로 제공한다.

관련문의: big-stone.co.kr / e-wri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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