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을 보는 시선
일본을 보는 시선
  • justy
    justy
  • 승인 2019.07.25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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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들은 반성의 마음이 없다 ...

요즘 일본이 하는 말을 보면 할말이 없어집니다. 저번 독도 근처를 자국의 비행기가 선을 넘어 놓고도 거짓말을 하는 것부터 요즘 무역 보복까지 ... 증거가 있어도 오리발을 내밀고 침략의 본색을 드러내고 있는 일본은 자신보다 약한 세력은 더 강하게 짓밟는 잔인하고 타인의 아픔이나 피해를 공감하지 못하는 사무라이의 더러운 피를 가지고 있다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저들의 그동안 우리나라 침략 상황을 보면 정말 화가 납니다. 고려시대 먹고 살기 힘들 왜구가 되어서 우리 해안 마을을 습격해서 약탈하고 죽인 것부터 가만히 있는 조선을 엉뚱한 논리를 내세워 침략하고 평화로운 땅을 피로 물들이고 문화재를 약탈하고 수만의 백성들을 죽이고 납치해가고도 사과 한마디 듣지 못했습니다. 이땅의 문화와 약탈로 인해 문화를 이뤘으면서도 고마운 마음은 눈꼼만치도 느끼지 못하는 민족입니다. 근대에는 일찍 개화로 경제가 성장하자 침략부터 생각한 족속입니다. 우리나라 침략을 시작으로 중국 및 동남아까지 전쟁과 학살의 소용돌이로 몰아넣고도 제대로된 반성조차 하지 않고 있습니다. 독일은 지금도 용서를 빌고 있는데 저들은 자신들이 정복한 나라를 발전시켜줬다는 천벌받을 헛소리를 지껄이고 있으니 듣는 피해자들은 피가 거꾸로 솟을 일입니다. 그런 논리라면 우리가 일본을 지금부터 40년 정복하고 언어 말살하고 강제 노동시키고 인체실험하고 전쟁에 내보내고 그러면서 일본에 도로좀 깔아주고 소비재 공장 좀 만들어줄까요? 그럼 그게 고마운 일이냐고 묻고 싶군요...

저들은 지금도 전쟁을 할 수 있는 국가를 만들려고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전범의 후예들이 지속적으로 권력을 이어받아 정치권에서 자기들의 이슈를 관철시키며 군국주의의 때를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일본 언론은 우리보다 한참 공신력이 떨어집니다. 국제 평가지수에서도 그렇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그런 언론과 정치에 무관심하거나 살아남기위해 순응하는데 길들여진 일본인은 이런 역사나 인권 양심 이런것에 대한 의식이 한참 떨어집니다. 우리가 개인적으로 일본인이 착하다고 하는데 이는 길들여진, 왕따 당하지 않기 위한 것일뿐 별 의미가 없습니다. 물론 일부 양심적인 일본인이 있기는 하지만 이들은 전혀 영향을 끼치지 못합니다. 지금도 저들의 국가 정책에 대부분의 일본인은 정부가 억지를 쓰더라도 그냥 받아들일 뿐입니다. 이번 우리 대법원의 전쟁 개인보상 판결도 국제적으로 다 인정하는 사안인데 저들은 전혀 인정하지 않고 보상이 끝났다는 앵무새같은 소리만 지껄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속으로는 보복하고 싶어 궁리하다고 나온 것이 경제 보복입니다. 그동안 우리보다 먼저 발전한 저들은 우리를 자기들 산업의 생산기지처럼 활용하면서 돈을 벌어왔습니다. 물론 그런 와중에 우리 경제도 성장했지만 저들은 기본적인 소재나 고난이도의 기술을 발전시켜 핵심부품이나 기계, 전자 기술을 축적시켜왔던 것이고 그런분야에 그동안 취약했던 우리의 약점을 쥐고 흔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저들은 우리의 제품이나 문화를 무시하고 인정하지 않아왔습니다. 물론 그동안 우리의 경제가 근래에 발전했으니 일본제품이 좋았던것은 사실이지만 이제는 상황이 달라졌다고 봅니다. 저들은 우리를 무시하고 인정하지 않는데 왜 우리가 저들 물건을 쓰고 여행을 가야 하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 하겠습니다.

핵심 기술을 가지고 우리를 압박하는 저들의 행태 ... 물론 이에 대비하지 못한 우리의 책임도 큽니다. 중소기업이 우수 기술을 개발해도 우선 먹기는 곶감이 달다고 일본 제품을 생각없이 써온 우리들의 대기업과 이런 문제의식을 가지고 국가적으로 대처하지 못해온 정부의 근시안적 태도에도 문제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제 후회만 하고 있다고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겠죠... 저들은 지금 화이트리스트까지 들먹이며 전방위적으로 핵심기술을 가지고 우리를 압박하고 있습니다. 어찌보면 위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당장 쉽게 해결하고 어려운 난관에 부딪힐 수 있습니다. 정부와 기업이 대처할 길을 찾고 헤쳐나가야겠지요. 피해도 보겠지요. 그러나 이게 기회가 될수 있다고 봅니다. 수입 다변화와 그동안 소홀했던 소재산업과 기술력 확보에 정부와 대기업이 죽기 살기로 대응해야 합니다. 교육문제에도 이런 공학과 물리 분야는 손놓지 말고 주도적으로 관여해서 투자하고 장기적으로 발전시켜나가야 합니다.

일본여행 좀 안가면 어찌 됩니까? 방사능으로 믿지 못할 일본 농수산물이 걱정이 되서라도 일본은 가고 싶지 않습니다. 특히 일본은 국익이라면 아무리 방사능이 곳곳에서 검출된다고 하더라고 감추고 숨겨서 왜곡할 나라입니다. 이런 것이 더 무서운 것입니다. 일반적인 인간들의 양심과 상식이 사라진 나라... 국가주의에 언론은 침묵하고 국민들은 의식도 없이 국가의 정책에 순응하는 나라... 어떤 진실에 무관심하고 죄악에 아무런 의식없이 자기일을 한다고 해서 죄가 안되는 것은 아닙니다. 세계 2차 대전의 전범으로 수많은 학살에 가담했던 아돌프 아히히만에 대한 미국 정치학자 한나 아렌트의 말이 생각납니다. 아렌트는 '악의 평범성'이라는 개념을 설명하면서 '아히히만이 유대인 말살이라는 반인륜적 범죄를 저지른 것은 그의 타고난 악마적 성격이 아니라 아무런 생각없이 자신의 직무를 수행하는 '사고력의 결여' 때문이다. 저는 이 글을 볼때마다 개인적으로 착하다는 일본인이 이런 '사고력이 결여된 종족'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히려 잘 되었습니다. 아베가 어쩌면 고맙게도 생각됩니다. 그동안 우리가 너무 안일하게 살았는지 되돌아보게 됩니다. 목숨바쳐 이 나라를 지키려고 싸운 우리 선조들에게 조금이라도 우리가 보답하고 우리가 미래가 좀더 주변에 당당해질수 있는 길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일본 여행 안가도 됩니다. 일본 아니라도 유럽도 있고 동남아도 있습니다. 일본 제품 안써도 됩니다. 비슷한 우리 제품 찾아보면 많습니다. 아니면 다른 나라 제품 쓰면 됩니다.

지금부터 앞으로 30년 일본을 지웁시다

일본 관련있는 사업을 하시는 분들에게 미안하지만 일본을 지워야 합니다

모든 면에서 일본을 앞서야 저들은 고개를 숙일 것입니다

그 전에는 저들은 우리를 끝까지 괴롭히고 정복하려 들 것입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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