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전기 ‘아기바람 선풍기’, 지속되는 열대야 속 수면의 질을 높이다
한일전기 ‘아기바람 선풍기’, 지속되는 열대야 속 수면의 질을 높이다
  • 김현희
  • 승인 2019.07.23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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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무더위에, 장마로 인해 습도까지 높아지면서 밤낮으로 불쾌지수가 한껏 치솟고 있다. 특히 휴식을 잘 취해야 재충전을 하고 힘을 낼 수 있는데, 열대야로 인해 수면의 질까지 떨어지면서 생활이 더욱 힘들어지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는 것.

수면부족 및 수면의 질 저하는 컨디션 악화로 이어지고, 집중력 저하를 초래해 낮 시간의 업무 및 학업에도 막대한 지장을 준다. 이러한 생활이 지속되다 보면 건강도 점차 악화되고, 면역력이 저하되어 각종 질병에도 취약해지기 마련이다. 그렇다면 가족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무더운 여름 수면의 질을 높여줄 수 있는 제품에는 무엇이 있을까? 

대표적으로 한일전기의 아기바람 선풍기를 들 수 있다. 아기만 쓰는 제품이라 생각할 수 있지만, 일반 선풍기와는 달리 자연에 가까운 바람으로 쾌적한 수면을 도와 주기 때문에 온 가족을 위한 열대야 극복템으로 인기다.

일반 선풍기의 경우 틀고 자면 처음엔 시원하다가도, 일정 시간이 흐르면 체온이 저하되어 몸이 차가워지며 무겁고 뻣뻣해지는 느낌이 들기 마련이다. 깊이 잠들어 미처 끄지 못한 경우엔 감기에 걸리기도 하고, 타이머를 맞춰두고 잤다가 중간에 꺼지면 다시 더워져서 잠이 깨는 등 여러 모로 숙면을 방해하곤 한다.

하지만 아기바람 선풍기는 새소리, 바람소리와 같은 자연계 소리에 공통적으로 존재하는 1/f파장으로 인간의 심장박동과 일치해 편안함을 주는 것은 물론, 체온변화 없는 자연바람 자체를 구현했다. 민감한 아기들에게도 무리가 없을 만큼 부드러운 바람으로 편안히 숙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10초 뒤 자동 소멸하는 LED램프, 무음버튼을 비롯해 선풍기 헤드 대신 기둥을 회전시켜 회전소음을 최소화한 스탠드 스윙, 인하대학교와 공동 연구 개발해 진동과 소음은 억제하고 풍속 밸런스를 맞춰 부드럽고 조용한 바람을 생성하는 9엽날개, 아이의 손이 닿으면 자동으로 날개가 멈추는 터치안전센서, 아이들의 버튼조작을 방지하는 차일드락 기능, 2시간 후 자동으로 꺼지는 자동 안심 타이머 등의 기능을 탑재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무더위를 거뜬히 이겨내는 힘은 숙면을 통한 충분한 휴식에서 나온다. 온 가족의 건강과 삶의 질을 위해, 더 늦기 전에 아기바람 선풍기를 들이는 것은 어떨까. 한일전기의 다양한 상품은 공식몰 마이한일을 통해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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