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랑(URANG), 미국 LA서 ‘K-뷰티 101 워크샵’ 성공적 개최
유랑(URANG), 미국 LA서 ‘K-뷰티 101 워크샵’ 성공적 개최
  • 박영선
  • 승인 2019.07.23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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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대표 편집샵 ‘Oh Lolly’와 공동 기획…해외 시장 공략 본격화

지난 2017년 11월 미국 내 주요 온라인 편집샵에 입점하며 미국 시장의 진출을 알린 내추럴&오가닉 코스메틱브랜드 '유랑(URANG)'이 '오가닉 K-뷰티 101 워크샵' 행사를 지난 7월 13일 미국 LA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유랑'은 최근 큰 관심으로 이어지고 있는 오가닉K-뷰티 브랜드의 우수성 및 클린 뷰티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미국의 대표 K-뷰티 온라인 샵 'Oh Lolly'와 뷰티클래스를 공동기획하여 소비자들과 직접 만나는 뜻 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LA에 위치한 유명 라이프 스타일 스토어인 '포케토 프로젝트 스페이스(Poketo Project Space)'에서 진행된 이 날 행사에는 아로마테라피스트인 '유랑' 이진아 대표가 참석해 건강한 아름다움에 대한 신념과 브랜드 스토리,오가닉 스킨케어에 대한 노하우를 공개하는가 하면, 참가자들과 함께 유기농 화장품들을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해 긍정적인 현장 호응을 이끌었다.

특히, 이 날 유랑만의 특별한 방식으로 제작된 신제품 마스크팩 '러브 로즈 x히비스커스 마스크' 와 '러브 병풀x 천년초 마스크', 그리고 일년에 단 한번 생산하는 2019년 리미티드 에디션 '오가닉 로즈미스트'를 새롭게 선보이며 참가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유랑 관계자는 “이번 클래스에서는 해외 고객들의 목소리를 직접적으로 들을 수 있어 더욱 뜻 깊었다. 참여자들에게도 유랑이 추구하는 '건강한 아름다움'에 대한 가치가 잘 전달된 자리였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미국의 'Oh Lolly'와 같은 뛰어난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통해 국내∙외에서 K-뷰티 및 유랑 브랜드의 우수함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16년 12월 런칭한 '유랑'은 전 세계적으로 유기농 코스메틱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뿐만 미국, 독일, 이탈리아, 도쿄 등 다양한 해외 박람회 참여 및 뷰티 클래스를 개최하며 대표적인 유기농 K-뷰티 브랜드로서 브랜딩 강화와 해외 시장 공략에 가속을 더하고 있다.

유랑의 모든 품목은 유기농, 자연유래 성분을 주요 베이스로 하며 아로마 테라피 블랜딩 공법으로 합성원료의 기능적 요소를 대체하는 안전한 화장품 브랜드로 주목을 받고 있다.

'유랑'의 신제품 및 전 제품은 공식 홈페이지와 인천공항 제2터미널 면세점에서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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