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들은 무슨 책 읽어?' 클럽소울의 난해한 댄스와 당구실력으로 군인들과 대결, 과연 승자는?
'군인들은 무슨 책 읽어?' 클럽소울의 난해한 댄스와 당구실력으로 군인들과 대결, 과연 승자는?
  • 김민정기자
    김민정기자
  • 승인 2019.07.22 20: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제공 = 군인들은 무슨 책 읽어]

YTN life ‘군인들은 무슨 책 읽어?‘ 11회에서는 인천해역방어사령부 3부가 방송됐다.

지난 20일 방송 된 ‘군인들은 무슨 책 읽어?’에서 인천해역방어사령부 3부가 방송 되면서 인방사 수병들의 퀴즈 실력과 다양한 병영문화가 소개 되었다.

다독하는 인방사 수병들의 책 추천과 다독습관을 위한 꿀팁들이 소개 되고, 간부들과 수병들이 함께 참여하는 통기타 동아리가 소개 되면서 수병들의 활력 있는 군 생활을 위한 인방사의 노력들을 엿볼 수 있었다. 

이어 인방사 수병들과 클럽소울의 댄스대결이 펼쳐졌다. 파워풀하고  박력넘치는 댄스를 보여준 수병이 있는가 하면 귀여운 춤으로 클럽소울의 흥을 돋궈준 수병도 있었다. 수병들에 맞서 클럽소울 오수경이 수병들에게 프리스타일 댄스 대결을 제안했고, 다소 난해한 옷걸이 춤을 선보이며 큰 웃음을 전했다.

인방사 뮤지컬 듀오의 모습도 방송에 담겼다. 두 수병은 프로급의 노래실력과 연기를 보여주며 환상의 하모니를 자랑했다. 수병들은 군 생활 중에 이렇게 노래를 부를 수 있을 줄 몰랐다고 이야기 하며, 노래를 부르는 이 순간이 행복하다는 소감을 이야기 했다.

뒤이어 당구의 신을 찾아라! 클럽소울과 인방사 수병들의 당구대결도 그려졌다. 당구에 자신있는 모습을 보이는 클럽소울과 수병들이 4:4팀을 이루어 당구 대결이 펼쳐졌고, 첫 순서로 나선 현진팀의 수병이 당구공을 당구대 밖으로 날려버리는 실수를 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초반에는 수경팀이 조용하고 정확한 타구로 우세를 보였다. 자신을 뽀록(?)의 여신이라고 자칭하는 클럽소울 현진이 득점을 하자 클럽소울 수경이 방해공작을 벌이는 등 치열한 기 싸움이 펼쳐졌다. 계속된 현진팀의 득점에 수경팀이 미모방해공작을 펼쳤지만 인정사정없는 현진팀 수병의 타구로 결국 승리는 클럽소울 현진팀으로 돌아갔다.

다독왕을 찾는 예선퀴즈도 이루어졌다. 예선 세 번째 도전자인 용기팀을 만난 클럽소울은 독서를 많이 하는 수병에게 독서팁을 들었다. 난이도 1 OX 퀴즈와 난이도 2 주관식 퀴즈가 이어졌고, 정답을 손쉽게 맞추는 수병들이 있는가하면, 몇몇 수병들의 기발하고도 엉뚱한 오답과 MC클럽소울의 유도심문에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주었다. 용기팀에서 이주찬 일병, 엄주형 일병, 최원준 일병이 결승에 진출했다.

다음주 예고편에서는 MC클럽소울과 가수 진주의 특별무대와 치열한 결승전이 담기며 인천해역방어사령부 4부의 기대감이 높아졌다.

클럽소울이 메인 MC로 활약하고 있는 YTN life 국군 독서 권장 예능 프로그램 ‘군인들은 무슨 책 읽어?’는 글로벌 콘텐츠 그룹 배드보스컴퍼니가 제작한 국내 최초 국군 독서 권장 예능 프로그램이며 전국의 군 부대를 돌아다니면서 다독왕을 찾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2시 20분 방송된다.

Fn투데이는 여러분의 후원금을 귀하게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파이낸스투데이
  •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사임당로 39
  • 등록번호 : 서울 아 00570 법인명 : (주)메이벅스 사업자등록번호 : 214-88-86677
  • 등록일 : 2008-05-01
  • 발행일 : 2008-05-01
  • 발행(편집)인 : 인세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인수
  • 본사긴급 연락처 : 02-583-8333
  • 법률고문: 유병두 변호사 (前 수원지검 안양지청장, 서울중앙지검 , 서울동부지검 부장검사)
    최기식 변호사 (前 서울고등검찰청 부장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제1차장검사,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 차장검사)
  • 파이낸스투데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파이낸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1@fntoday.co.kr
ND소프트 인신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