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맥주&치킨 창업 브랜드 ‘낭만치맥’의 매력이요? 직접 들어보시면 압니다”
“수제맥주&치킨 창업 브랜드 ‘낭만치맥’의 매력이요? 직접 들어보시면 압니다”
  • 정욱진 기자
    정욱진 기자
  • 승인 2019.07.22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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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맥주 및 치킨 창업 브랜드 ‘낭만치맥’ 분당 야탑점에서 들어본 브랜드의 경쟁력

“작지만 강한 매장! ‘낭만치맥’ 분당 야탑점을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낭만치맥’ 분당 야탑점 박지홍 가맹점주는 매장에 대해 한 마디로 이렇게 표현했다.

‘낭만치맥’ 분당 야탑점은 점주의 소개 그대로 작지만 강한 매장의 느낌을 곳곳에서 전하고 있었다. 그러면서, 박지홍 가맹점주는 매장 오픈을 결심하기까지 가장 좋았던 부분을 이렇게 설명했다.

“요즘 워낙 비슷한 부류의 주점 창업 브랜드들이 많잖아요? 하지만 ‘낭만치맥’은 뭐가 달라도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우선 편안한 느낌의 세련된 인테리어 컨셉이 그랬고요. 바삭하고 맛있는 치킨과 수제맥주의 조합이 정말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낭만치맥’ 매장은 항상 손님이 많았습니다. 치맥집들은 넘쳐나는데 ‘왜, 낭만치맥만 이렇게 손님이 끊이지 않을까?’라는 질문에서부터 창업을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렇듯, 박지홍 가맹점주는 ‘낭만치맥’을 오픈하기 까지 세밀하게 검증했던 여러 가지 강점들을 하나 하나 설명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 조금 더 자세한 의견을 물었다.

“저처럼 젊은 나이에 장사를 시작하게 되면 든든한 뒷받침이라든가 발판을 마련해 주는 지원이 필요한데, ‘낭만치맥’ 브랜드가 그랬던 것 같아요. 특히 본사 임직원 분들 연령대가 젊다 보니 유연한 사고방식으로 직접적이고 적극적인 지원을 실시간으로 해주셨죠. 그래서 더욱더 요즘 트렌드에 뒤쳐지지 않는 매장 운영이 가능하겠다 싶었죠. 또 앞 서 말씀 드렸듯이 인테리어의 시각적인 부분, 치킨의 맛과 품질, 수제 맥주와 치킨의 절묘한 조화 등이 고객을 유입하는데 있어 많은 강점이 될 것 같았고, 이 모든 것이 포장과 배달까지 연결돼 더욱 높은 매출을 올릴 수 있다는 사실에 오픈을 결심하게 됐습니다”

그의 의견처럼 ‘낭만치맥’은 분명 다양한 강점을 가지고 있었고 이것이 요즘 같은 장기 불황의 시대에 타 브랜드와 차별화된 무기로 작용하고 있었다.

“치킨 원재료인 닭의 품질과 치킨의 맛이 좋다는 부분으로 대변될 것 같아요. 저희 대표 치킨인 ‘낭만치킨’은 본사 자체 개발 치킨 파우더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매콤함을 기본으로 해서 튀김의 느끼함을 잡아주고 수제 맥주와도 찰떡궁합입니다. 이렇게 맛이 좋다 보니 자연스럽게 고객 분들이 몰릴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여기에 주방 평수를 최소화하고 매장 활용도를 최적화할 수 있는 브랜드만의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주방과 홀 시스템을 과학적으로 설정했기 때문에 최소 인력으로도 운영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낭만치맥’의 가맹점들은 작은 평수에서도 성공할 수 밖에 없는 브랜드인데요. 평수 대비 높은 매출을 올리는 브랜드로도 유명합니다.”

공정거래위원회 발표 통계자료에 따르면 ‘낭만치맥’은 동일 창업아이템 중 평수 대비 매출이 전국 3위로 나타났다. 이 부분과 관련해 박지홍 가맹점주가 느낀 주된 성공 요인은 무엇이었을까?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주방의 동선과 구조를 최적화해 그만큼 홀에서 활용 가능한 면적이 넓어져 면적 당 테이블 수의 추가 확보가 가능합니다. 작은 매장 특성 상 인테리어 디자인 포인트를 잘 활용해 고객 유입이 가능했습니다. 주방과 홀을 유기적으로 운영해 테이블 회전율 높다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또 집술족의 증가로 배달 매출까지 높아 작은 매장에서도 충분히 높은 매출을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모든 요소가 평수 대비 매출 전국 3위 기록의 비결이 아닐까 싶습니다”

또한 그는 프랜차이즈 브랜드 운영의 장점과 매력에 푹 빠졌다. 그가 생각하는 ’낭만치맥’ 프랜차이즈 시스템에 대한 구체적인 장점은 다음과 같다.

“주점이나 외식 창업 같은 음식점 장사를 운전에 비유하자면, 프랜차이즈 본사는 면허 취득 전 초보 단계에서부터 연수, 면허 취득의 과정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으로 관리해주는 주체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체계성을 갖추고 있고 안전하다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인 것 같아요. 여기에 문제가 발생되면 함께 고민하고 피드백 받는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네요. 결국 본사와 가맹점이 일심동체의 마음가짐으로 상생해 나간다는 점이 ‘낭만치맥’ 성공의 주요인이라고 봅니다”

박지홍 가맹점주는 앞서 잠시 매장 오픈 시 인테리어 자체시공에 대한 언급을 했는데, 이 부분에 대한 발언도 이어갔다.

“프랜차이즈 타 본사와는 달리 ‘낭만치맥’ 본사는 인테리어를 점주 자체시공으로 진행합니다. 가맹점을 개설할 때 발생하는 본사의 수익을 점주에게 환원시켜 주는 개념으로 이해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본사는 개설 수익을 취하지 않고 대신 인테리어 디자인 매뉴얼을 제공해 주시고 시공은 점주가 자체적으로 진행하는 제도입니다. 제가 업체를 직접 선택할 수 있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사를 할 수 있으며, 획일화된 디자인이 아니라 내 매장 공사에 내 의견을 낼 수 있다는 점이 좋았던 것 같아요. 특히 비용을 절감했다는 면에서 매우 좋았습니다. 물론 힘든 부분도 많았지만, 현재 완성된 매장의 인테리어는 큰 만족감과 성취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박지홍 가맹점주는 ‘낭만치맥’ 브랜드를 다른 자영업자들에게 추천할 수 있는 근거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다.

“’낭만치맥’ 성공 요인은 본사와 가맹점간의 원활한 소통이라고 생각해요. 또 인건비 부담이 큰 요즘 같은 시대에 간편 조리시스템과 과학적인 동선시스템 확립으로 주방과 홀인원을 최소한으로 운영할 수 있어 인건비 절감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작은 매장에서 적은 인원으로 알차게 운영해 만족스러운 이익을 내고 있는 제 경험에 비춰봤을 때 ‘낭만치맥’은 적극 추천드릴 수 있는 브랜드입니다”

끝으로, 박지홍 가맹점주는 앞으로의 계획을 밝히면서 인터뷰를 마무리 지었다. “저희 매장은 야탑역 5분 이내에 위치한 최적의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상권 역시 먹자 골목 내에 위치한 만큼 최적화 됐고요. 이렇게 오로지 ‘낭만치맥’ 분당 야탑점 만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토대로 대기업 브랜드들과도 경쟁해 지역에서 으뜸가는 매장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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