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판교’ 수완에 드디어 새 아파트 들어선다…‘모아엘가 더 수완’ 7월 19일 오픈 예정
‘광주의 판교’ 수완에 드디어 새 아파트 들어선다…‘모아엘가 더 수완’ 7월 19일 오픈 예정
  • 김현희
  • 승인 2019.07.18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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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유일 신도시 수완은 봉선동과 함께 광주 대표적 부촌 거주지로 꼽히는 지역으로, 생활 인프라가 잘 구축된 것은 물론 다양한 맛집, 카페, 공원, 상업 시설 등이 즐비해 ‘광주의 판교’라고 불릴 정도다. 수완 지역 인구만 8만에 달하며, 신규 입주를 원하는 이들의 유입도 지속적으로 이루어져 노후 아파트들 또한 매매 열기가 뜨겁다. 

이 가운데 7월 19일 오픈 소식을 알린 ‘모아엘가 더 수완’은 광주 수완 프리미엄 맨 앞자리에 새롭게 들어서며 수완 지역에 10년 만에 새롭게 들어서는 아파트로 눈길을 끈다. 수완 최고층 29층으로 지어지는 랜드마크임은 물론, 무등산·영산강 명품조망, 2호선(예정) 초역세권 프리미엄, 대규모 신가동재개발(예정) 미래비전, 수완의 완성된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약 4,700여 세대의 대규모 재개발을 앞둔 신가동재개발 부지 옆에 들어서는 ‘모아엘가 더 수완’은 34년 동안 건설 외길을 걸어온 명품 아파트 브랜드 모아엘가의 노하우가 담긴 총 567세대의 대단지 프리미엄 아파트다. 광주 내 인지도가 높은 모아엘가 브랜드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는 아파트로 분양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되는 바다. 

여기에 ‘모아엘가 더 수완’은 수완지구 내 최고층인 29층 랜드마크로 지어져 아파트 품격을 더할 예정이며, 무등산 · 영산강 명품조망까지 갖췄다. 남향 위주 전세대 4Bay 혁신평면으로 채광, 통풍까지 뛰어나다. 

롯데아울렛,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농협하나로클럽, 대형병원 및 은행 등 수완 중심 상업지구와 가깝게 위치해 있으며 차후 광주 도시철도 2호선 신가역(가칭)이 개통되면 초역세권의 프리미엄까지 더해지게 된다. 

또한 초품아 단지로서 신가초등학교가 단지 앞에 바로 위치해 빠른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차후 중학교 개교도 예정되어 있다. 여기에 신가도서관, 진만초, 수완중, 운남중, 수완고, 진흥고, 성덕고, 장덕고 등 우수한 학군이 모두 인근에 위치해 있어 학세권 입지가 뛰어나다. 

수완 명품 아파트의 품격을 더욱 합리적으로 누릴 수 있도록, 무상 제공 품목도 다채롭게 준비했다. 발코니 확장 시 중문 무상 제공, 주방 상판 최고급 엔지니어드 스톤, 최고급 렌지후드 및 하이브리드 인덕션 등을 모두 무상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모아엘가 더 수완’ 관계자는 “전 세대 선호도 높은 중대형 평수인 84㎡A·84㎡B·104㎡로 공급되며 수완 최초 단지 내 명품 통합경비시스템(세콤) 도입과 미세먼지 저감 헤파필터 적용, 최첨단 LG U+ IoT시스템 3년 무료 이용 등으로 생활 편리함을 더했다”며 “전 연령대가 쾌적하고 안전하게 거주하실 수 있는 명품 아파트로서 오픈을 앞두고 분양 문의가 벌써부터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모아엘가 더 수완` 주택전시관은 광주광역시 북구 서암대로 205에 위치하며 7월 19일(금) 오픈 예정이다. 오픈 기념으로 3일간 명품백, TV, 건조기, 밥솥, 청소기, 믹서기 등 다양한 경품행사와 방문고객 컵라면 1박스 증정 등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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