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래, 아들바보? 아들 강선과 붕어빵 외모
강원래, 아들바보? 아들 강선과 붕어빵 외모
  • 정기석
  • 승인 2019.07.16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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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래 인스타그램
ⓒ. 강원래 인스타그램

 

클론 강원래와 아들 강선의 붕어빵 닮은꼴이 이목을 끌고 있다. 

앞서 강원래는 자신의 인스타램에 "선이가 잠들기 전에 항상 제게 '아빠 고마워요 사랑해요' 합니다 선이야 송이야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강원래는 아들과 함께 활짝 웃으며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강원래는 방송에서도 아들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강원래는 한 프로그램에서 "3,4살까지 이쁘고 미운 다섯살이라고 하던데 아직까지 미운 다섯살, 여섯살이 없는 것 같다"고 말하며 애정을 더러냈다. 

이어 강원래는 "가만히 있을 때는 아내를 닮았다고 하는데 웃을 때는 나와 닮았다고 하더라"며 강선이 웃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그는 "우리 애가 너무 예쁜 것 같다고 했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어 김송은 "성격은 100% 나를 닮은 것 같다. 아이가 많이 소심하고 내성적이고 섬세하고 겁이 많다"며 "아빠를 닮았다면 직진형이고 활기차고, 어렸을 때 심지어 미아 찾기에 나왔을 정도로 집에 없었다더라"며 아들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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