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배앓이 특화된 공기순환 시스템 갖춘 유미 젖병 인기
신생아 배앓이 특화된 공기순환 시스템 갖춘 유미 젖병 인기
  • 최선희
    최선희
  • 승인 2019.07.16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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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FDA 승인, 독일 BASF사의 안심원료 사용 등 글로벌 안전성 입증

여름철은 덥고 습한 날씨로 위생문제가 많이 발생할 뿐만 아니라, 잦은 에어컨 사용으로 실내외 온도차이가 커져 아기들의 건강 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신생아는 체온조절 능력이 떨어지고 면역력, 소화기능이 저하되기 쉽다. 이때 대표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이 '배앓이(영아산통)'이다. 배앓이는 정확한 원인이 밝혀져 있진 않지만, 소화 기능 저하, 스트레스, 수유 시 과도한 공기 흡입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수유 시 직접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는 배앓이는 특화된 기능의 젖병 선택으로도 아기의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을 준다.

네덜란드 브랜드 '유미(Umee)'는 세계 특허기술의 에어벤트로 수유 시 젖병 내부의 진공 상태를 방지하고 공기 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과다하게 공기를 삼키지 않게 도와 배앓이 방지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고 있다. 수유 시 젖병의 방향과 위치에 상관 없이 2개 이상의 통로로 일정하게 공기순환을 지속시켜 주며, 심플한 링 타입으로 되어 있어 간단한 세척과 건조로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또한 젖병 선택 시 아기의 입에 직접 닿는 제품으로 아기의 건강과 직결된 만큼 안전성도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 다양한 PPSU 젖병 중에서도 엄격한 글로벌 안전인증을 받은 '유미(Umee) 젖병'이 주목받고 있다. 유미는 엄격한 안전기준의 미국 FDA(Food and Drug Administration)와 NSF(National Sanitation Foundation)의 승인을 받아 안전성이 입증된 젖병으로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다. 유미 PPSU(폴리페닐설폰)재질은 까다로운 안전 기준을 준수하여 생산하는 글로벌 최대 종합화학회사인 '독일 BASF사'의 Ultrason® P3010 원료를 사용한다.

유미 젖병은 내분비계 교란 물질로 유아에게 소량 노출에도 신경 발달 등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환경호르몬 BPA(Bisphenol-A), BPS(Bisphenol-S)가 검출되지 않는 안전한 PPSU(폴리페닐설폰)재질이다. 비행기, 의료기기에 사용되는 최첨단 플라스틱 소재인 PPSU(폴리페닐설폰)재질은 PP(폴리프로필렌)재질에 비해 우수한 내구성으로 장기간 사용 후에도 젖병 색의 변형이나 스크래치가 잘 발생하지 않으며, 열탕, 스팀, 전자레인지 소독 등 열에 강하고 환경호르몬이 일체 검출되지 않아 안전성도 높다.

또한 유미 젖병은 별도 장착이 가능한 웜(Warm) 커버 사용으로 평균 수유 시간(10~15분) 동안 분유의 온도를 모유와 유사한 섭씨 35도에서 38도로 유지시켜주어 신생아의 소화를 도와주며, 황금비율 젖꼭지는 아기의 입술 전체가 밀착되는 4.5cm 너비의 구조로 아기 혀의 연동운동에도 최적화됐다. 촉감 또한 엄마의 피부 촉감을 재현해 유두 혼동을 최소화하여 안정감 있는 수유 환경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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