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한, 잘생긴 돌아이는 왜? "이미지 벗으려고"
이규한, 잘생긴 돌아이는 왜? "이미지 벗으려고"
  • 정기석
  • 승인 2019.07.15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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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방송화면 캡처
ⓒ. JTBC 방송화면 캡처

 

이규한은 1980년생으로 올해 40세이다. 그는 1998년 MBC '사랑과 성공'으로 데뷔했다.

이어 이규한은 SBS '카이스트', MBC '내 이름은 김삼순', '케세라세라', tvN '막돼먹은 영애씨' 등에서 풍부한 연기력을 선보인 바 있다. 

또한 이규한은 데뷔 20년 만에 처음으로 MBC 연기대상 연속극 부문 남자 우수 연기상을 받았다. 

이규한은 한 프로그램에서 김준현과 써니와 친분을 이야기했다. 

이규한은 "김준현 씨와는 동갑이고, 방송도 여러 번 함께했다"고 밝혔다.

이에 김준현은 이규한에게 "써니 씨도 아는가?"라고  

그러자 이규한은 "써니와는 깊은 사이다. '1박2일'로 여행도 다녔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준현은 "'1박2일' 프로그램 말하는 거 아니냐. 첫 회부터 노이즈 마케팅이냐"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했다. 

이에 써니는 이규한을 가리키며 "이 오빠가 잘생긴 돌아이로 유명하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규한은 "내가 그 이미지 벗으려고 얼마나 노력했는데 또 그렇게 말해버리냐"고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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