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관리 플랫폼 유블렉스, ‘이더리움 반값’ 완판… 586% 초과 인원 몰려
자산관리 플랫폼 유블렉스, ‘이더리움 반값’ 완판… 586% 초과 인원 몰려
  • 장인수 기자
  • 승인 2019.07.13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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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이 연일 높은 가격 등락폭을 보이는 가운데 보다 안정적인 수익성 상품에 대한 투자자들의 수요가 늘고 있다. 이 가운데 디지털 자산관리 플랫폼 유블렉스(UBLEX)가 자사의 ‘이더리움(ETH) 반값’ 행사가 완판되었다고 11일(목)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유블렉스의 이더리움 반값 판매는 7월 8일부터 4일간 추첨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추첨에 당첨된 100명의 고객은 한화 기준 20만원가량의 이더리움을 약 10만원 상당의 이오스(EOS)로 구매하게 된 셈이다. 자세한 내용은 유블렉스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유블렉스의 CMO 파울라(Paula)는 “이번 고객 혜택 이벤트에 당초 예상했던 것 보다 많은 586%가 넘는 고객이 참여했다. 관심을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 전하며, 유블렉스는 앞으로도 고객에게 혜택을 돌려 드리는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다음 주에는 라이트코인(LTC) 반값 할인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다. 라이트코인이 반감기를 앞두고 있어 특히 많은 수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유블렉스는 6월부터 리플(XRP), 이오스, 이더리움 등의 주요 암호화폐를 반값에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왔다. 모든 이벤트가 조기 완판되었으며, 특히 이오스 이벤트는 오픈 4초만에 판매가 완료되기도 했다.

한편 유블렉스는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인큐블록(IncuBolck)’, 암호화폐 거래소 ‘EXX’를 비롯해 ‘비트고(Bitgo)’, ‘브이시스템즈(V systems)’ 등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있다. 또한 블록체인 기반의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스타플레이.INC(STARPLAY.INC)와 협업을 진행 중이다.

유블렉스(UBLEX)는 디지털 자산 거래 플랫폼으로, 진보한 금융 경험을 제공하고 더 나은 블록체인 생태계를 추구한다. UBLEX는 세이셸공화국에 설립된 법인 또는 그 관련 공인계열사를 포함한 ‘UBX Global Trading Limited’에 의해 소유 및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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