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머쉬, 사)한국신선편이협회와 뉴노멀 시대의 "신선농산물 글로벌 경쟁력 상생협력" MOU 체결
케이머쉬, 사)한국신선편이협회와 뉴노멀 시대의 "신선농산물 글로벌 경쟁력 상생협력" MOU 체결
  • 장순배 기자
  • 승인 2019.07.12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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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순배 기자]한국버섯수출통합사업단인 케이머쉬(주) 최동훈 대표와 사)한국신선편이협회 최만수 이사장이 11일 오전11시 aT센터 9층 한국버섯수출통합사업단 사무소에서 신선농산물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식(MOU)을 개최했다.

이날 한국버섯수출통합사업단인 케이머쉬(주) 최동훈 대표이사, 염대규 전무이사와 사)한국신선편이협회 최만수 이사장과 실무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측이 신선농산물 판로 및 유통확대를 위한 양측 노하우를 공유해 농산물 가공상품 개발과 언론홍보 및 마케팅 전략을 상생협력으로 양측의 전문분야를 공유하여 신선농산물 융합화를 통해 뉴노멀 시대에 진정한 농업분야의  유통혁명으로 농업의 6차 산업화를 위한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식(MOU)를 체결했다.  

이날 신선농산물 상생협력 협약식에서 사)한국신선편이협회 최만수 이사장는"뉴노멀 시대의 글로벌 경쟁에 돌입한 세계화에 농업분야도 새로운 돌파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최 이사장은 "한국버섯 수출통합사업단인 케이머쉬(주)와 식품가공 융합 노하우를 공유해 국내는 물론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상호협력을 추진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또한, 이번 신선농산물 상생협력 업무협약체결을 주도한 한국버섯수출통합사업단인 케이머쉬(주) 최동훈 대표이사는 "이번 사)한국신선편이협회와의 상생협력 업무협약은 시작에 불과하다며, 향후 농업의 수혜를 받은 농부의 후손으로 각 기관은 물론 대기업과의 상생협력을 이끌어 한국버섯수출과 신선농산물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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