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 대학가요제 2019 부활소식 새로운 스타탄생 예감!
청춘 대학가요제 2019 부활소식 새로운 스타탄생 예감!
  • 정욱진
    정욱진
  • 승인 2019.07.11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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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에도 어느덧 무더운 여름날씨가 또 다가왔고그리고이맘때쯤되면 거리 곳곳에서 다양한 축제, 공연 등등이 펼쳐지는것이 많이 보인다.

대학로를 가거나 시내 한복판을 가거나 바닷가를 놀러가더라도버스킹을 통해서나 길거리 가요제를 통해서도노래 잘하는 실력자들이 엄청 많이 보이는것을 알 수 있다.아무래도 요즘에는 젊은 청춘들의 개성, 자신감, 뜨거운 열정을 표현하기 위한 매체인 음악에 대한 관심도가 예전보다도 훨씬 더 높아지면서 더욱더 많은 실력자가 보이고 전문가들이 많이 양성되고 있는 현상이지만실로 자신의 실력을 과감하게 표출할 수 있는 기회는 많지 않아 보인다.

매체를 통해서 살펴보기만 하더라도 지난 10여년동안 슈퍼스타K, 위대한탄생, 보이스코리아 등등

수많은 오디션 프로그램이 성행하였고 대중들의 음악에 대한 열정과 관심이 많은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향하면서곳곳에 발굴되지 않았던 보석과도 같은 숨은 실력자들이 새롭게 발굴되면서 수많은 새로운 스타들의 탄생이 많이 이루어졌었던 시기도 있었다.

허나, 시간이 지나면서 기존 성행하던 오디션 프로그램이 하나하나씩 막을 내리게 되었고 최근에는 프로듀스 101, 프로듀스 48과 같은 아이돌 육성 프로그램이 위주가 되면서 오디션 프로그램 참가 연령층이 많이 낮아진 상황이기에 20대, 30대 이상 분들의 경우 점점 자신의 음악 색깔을 표출할 수 큰 무대의 장이 많이 보이지는 않는 현실인 듯 하다.

슈퍼스타K, 위대한탄생 등등과 같은 다양한 연령층이 참가했던 오디션 프로그램들이 점점 많은 사람들에게서 잊혀져 가고 있는데 또 많은 분들에게 잊혀져간 하나의 프로그램이 있다.

바로 70년대 ~ 80년대를 주름잡으면서 수많은 스타들을 배출하면서 최고의 음악경연장으로 불리우던 '대학가요제'이다.

90년대, 2000년대까지도 많은 대중들의 사랑을 받다가 2012년에 폐지되면서 역사의 장으로 사라진 듯 했지만 올해 2019년에 "젊음을 노래하다"라는 주제로 청춘 대학가요제라는 이름으로 우리곁으로 다시 돌아온다는 소식이 들린다.

아무래도 대학가요제가 폐지한 이후로 대학가요제 세대분들의 경우 옛 추억을 그리워하고 옛향수에 젖은 분들도 많이 계실텐데그러한 분들께 반가운 소식이지 않을까 싶고 이번에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게되는 제1회 청춘대학가요제가 많은 젊은분들과중장년층분들께 새로운 추억을 만들어주지 않을까싶다.

요즘 여러 연령대가 모여 소통하는 자리를 잘 찾기 힘든데 이번 2019 청춘대학가요제가 다양한 연령대분들이 모여 함께 축제를 즐기는 음악경연장이 되지 않을까 싶다.

예전에 진행한 기존 대학가요제의 경우 창작곡만 가능했는반면에 이번 청춘대학가요제부터는 가요로도 참가가 가능하다는점이 특징적이고 발라드, 락, 힙합, K-POP 등등 모든 장르로 출전이 가능하다고 하니원하는 장르를 통해서 각자의 끼를 발산할 수 있는 기회가 될것 같다.

대학교 재학생뿐만 아니라 휴학생, 대학원생 모두 참가가 가능하고 개인참가, 팀참가, 밴드참가 모두 다 가능해서 참가기준의 폭이 많이 넓어졌음을 확인할 수 있다.

2019 청춘대학가요제의 경우 2번의 예선을 치루게 되는데 첫번째 예선은 10월 12일 토요일 안동대학교에서 두번째 예선은 10월 19일 토요일 홍대거리 상상마당에서 본선은 11월 16일 토요일 영남대학교에서 진행된다고한다.대상 상금은 500만원으로 접수는 온라인, 이메일 2가지 방법으로 접수 가능하고 접수기간은 6월1일부터 9월29일까지이다.

새롭게 진행하는 부활한 2019 청춘대학가요제를 통해서 청춘들의 꿈과 열정이 가득한 에너지 확인과 함께 어떠한 새로운 스타들이 탄생될지 귀추가 주목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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