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톡스, 메디톡신 불법 유통 의혹에 급락세
메디톡스, 메디톡신 불법 유통 의혹에 급락세
  • 김건호 기자
  • 승인 2019.07.11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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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스가 보건당국의 허가 전 약품을 유통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급락세다.

11일 오전 9시23분 기준으로 메디톡스는 전날보다 2만6400원(6.24%) 내린 39만690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한 매체는 메디톡스가 임상시험 단계였던 2003년부터 2005년까지 보툴리눔 톡신 '메디톡신'의 샘플을 피부과, 성형외과 등에 불법으로 유통했다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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