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학교 밖 청소년 의료지원 확대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학교 밖 청소년 의료지원 확대
  • 김아름 기자
  • 승인 2019.07.09 09: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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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중앙보훈병원에서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과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간 협약식이 열리고 있다.(보훈공단 제공)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양봉민)은 8일 중앙보훈병원에서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사장 이기순)과 학교 밖 청소년 건강지킴이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공단은 지난해 중앙보훈병원에서 학교 밖 청소년 대상으로 한 진료지원을 시범 실시한데 이어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의 진료권역 및 진료과 확대 요청에 따라 6개 보훈병원 및 전체 진료과로 사업을 확대한다.

양봉민 이사장은 "전국 보훈병원으로 사업을 확대해 사회에서 소외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의료서비스를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은 전국 400여개의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를 총괄하는 기관으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밝은 미래를 위해 다양한 상담복지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공공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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