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준, 앵커 하면서 후회한 이유? 드디어 입 열었다
김성준, 앵커 하면서 후회한 이유? 드디어 입 열었다
  • 정기석
  • 승인 2019.07.09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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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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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준 전 앵커가 몰카 촬영 논란에 휩싸였다. 

특히 김성준 전 앵커가 평소 바른 이미지라 더욱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김성준 전 앵커는 올해 56세로 미국 워싱턴 대학교를 졸업 후 1991년 SBS에 입사한 바 있다. 

김성준 전 영커는 'SBS 8뉴스'를 오랜 시간 간판 아나운서에 등극했으며 이후 정치부장, 보도본부장 등을 거쳐 논설위원장을 맡은 바 있다. 

김성준 전 앵커는 한 프로그램에서 앵커직을 내려놓을 당시 "메인 앵커를 하면서 제 말로 밝고 바른 세상이 만들어졌으면 했다"며 "그래서 나쁜 사람들을 성토하고 어려운 사람들에게 손을 내미는 듯한 말을 하기도 했다"고 회상했다. 

또한 김성준 전 앵커는 "오늘의 뉴스를 이야기하는 것이 앵커의 본분인데 이를 넘어선 것이어서 후회를 했다"며 "앵커를 하면서 이런 후회를 정말 많이 했다"고 덧붙였다.


이같은 바른 사나이 이미지에도 불구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따르면 전 앵커는 지하철 영등포구청 역사 안에서 원피스를 입은 여성의 하체를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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