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투자이민은 ‘엠 프랑크푸르트’
독일 투자이민은 ‘엠 프랑크푸르트’
  • 김현희
  • 승인 2019.07.08 15: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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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제 학사학위 조건으로 가족 구성원 모두의 이민 가능
거주지 & 오피스 섭외 시 부동산 중계비 50% 반값 할인 혜택 제공

유럽의 중심, 독일 이민에 대한 관심이 급부상하고 있다. 우수한 복지 정책과 무상교육, 그리고 슬로우 라이프를 원하는 많은 사람들이 독일 이민을 결심하고 있다. 독일은 법인설립과 블루카드 제도를 활용한 취업 이민과 사업 이민이 일반적이지만, 투자를 통한 이민도 개인의 자격 조건만 맞는다면 간소하게 진행이 가능하다. 

독일어의 소통이 수월 치 않아 현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과 사업의 경험이 전무해 걱정이 앞서는 희망자들 그리고 보유 자산이 많지 않아서 부동산 투자가 어려운 분들에게 적합한 이민의 형태가 될 수 있다.

블루카드 투자 이민의 신청 자격은 4년제 학사학위와 독일 현지 법인설립을 통해 안정적으로 진행이 가능하다. 독일어 B1 레벨 이상 취득 시 21개월 이후 영주권 신청이 가능하며, 주 신청자의 배우자는 독일어 취득시험에서 면제된다. 

투자 이민 진행 시 투자 금액은 법인회사의 설립 자금과 매달 급여와 세금 그리고 로펌과 회계법인의 수임비용으로 활용 되며, 현지 정착에 필요한 기본적인 서비스(1회성)가 포함하고 있고, 이는 가족 구성원 모두의 최종 영주권 취득 시까지의 비용이다.

영주권 취득 후 개인 사업으로 의 업종전환 또는 재취업도 가능하다. 그리고 퇴사 직전 최종 급여의 약 67%의 실업 급여를 1년간 받을 수 있으며, 나이가 많은 경우 최장 32개월까지 지급된다. 

엠 프랑크푸르트 컨설팅은 독일계 대형 로펌에서의 모든 행정적인 서비스를 연계하고 있다. 투자이민의 준비단계부터 가족 구성원 모두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학교 추천 및 입학, 거주지와 사업장의 섭외 및 신고업무, 변호사 공증, 세무관련 업무, 은행업무, 통신사 계약과 보험 가입, 자동차 계약 등의 정착 서비스를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현지 한국인 법률 담당 직원의 안내 서비스와 독일어 통역으로 안심하고 독일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엠 프랑크푸르트 관계자는 “독일이민 전문 기업인 엠 프랑크푸르트 컨설팅의 대표 서비스는 독일 현지의 대형 로펌 서비스를 추가비용 없이 그대로 제공한다. 독일 관청에서 의뢰인의 노동허가와 체류비자를 문제없이 승인 발급 받아 줄 수 있다. 또한, 독일 프랑크푸르트 KOTRA 무역관의 자문기업으로 등록되어 있는 안정적인 독일계 대형 로펌으로, 주한 독일 대사관에서 거절된 비자도 현지에서 문제없이 발급 완료시켜 드릴 만큼 실력 있는 독일계 이민법 전문 변호사가 수임을 맡고 있어 마음 편히 가족의 이민을 안정적으로 설계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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