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예술의 메시지를 담는 크리에이티브 신바람, 연극 ‘디데이’ 안전문화 뒤집는 작품 될 것
문화 예술의 메시지를 담는 크리에이티브 신바람, 연극 ‘디데이’ 안전문화 뒤집는 작품 될 것
  • 서현진 기자
  • 승인 2019.07.03 17: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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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디딤돌]

음악연극 <-데이>는 한국 공연문화와 안전문화를 뒤집은 역발상 프로듀서로 문화예술에 메시지를 담아 가치를 창출하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신바람의 안전교육과 연극을 융합한 새로운 콘텐츠로 개발한 여섯 번째 브랜드콘텐츠공연이다. 신바람은 차세대 문화예술계의 주역이 될 신진여성문화인상과 <2014년 안전보건 지원 공모사업 우수사례>발표대회에서 대상(고용노동부장관상), 대한민국 청년연극인상, 2016년 대한민국 안전대상(경향신문사장상),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문화나눔대상), 사회공헌 대상, 대한민국지역사회공헌 대상 등 이미 많은 수상을 통해 인품, 능력, 리더쉽에서 탁월함을 인정받았으며 꾸준히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음악연극 <-데이>는 업그레이드 된 재미와 감동을 불어 넣는다. ‘당신은 행복하십니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한 이 작품은 행복을 얻기 위해 필요한 사랑, , 가치 등은 결국 안전이 보장된 삶속에서 지속적인 생명력이 있으며 더하여 개인의 행복은 결국 모두의 행복을 이루어야 완벽해 진다고 말한다.사업주와 근로자가 가족과 가족이 세대와 세대가 그리고 과거와 현재가 서로를 용서하고 화해로 화합을 이끌어내야만 비로서 안전한 행복을 얻게되며 결국 인간만이 가지고 있는 사랑만이 안전한 행복을 가질 수 있는 권리의 열쇠라는 메시지를 호소하며 인재에 의한 산재는 없어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연출로써는 음악적 기법인 리듬과 템포를 배우들의 연기와 극 구성에 접목하여 목적극의 한계라고 알려진 예술적 승화를 만들어 냈으며 배우들의 디테일한 연기와 감정을 꾸미지 않고 진솔하게 표현하게 끔 통제하며 무대와 관객이 같은 호흡으로 공감을 함께 하도록 만들었다임대일 연출과 극단디딤돌이 야심차게 선보일 안전연극 여섯 번째 음악연극 <-데이>는 막바지 연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에 뜻을 함께하는 부연 설명이 필요 없는 작품을 빈틈없고 풍성하게 만들어줄 믿고 볼 수 있는 임동진, 김명국, 눈에띄는 감초로 활약 중이신 김경룡, 2018()한국연극배우협회 남자부분 배우상을 수상한 엄지용,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정의갑, 이우승, 매력적인 소프라노 전영미, 가장 아래에서부터 조금씩 위로 올라가고 있는 연기자의 모범사례라고 할 만한 정우일, 김명식, 이규원 여성 팝듀오 클럽소울의 오수경, 서현진이 출연하며

 

연극 음악은 세계적인 록 밴드 스틸하트와 JBJ 타카다 켄타, 더블에스301 허영생, 노라조, 배다해, 정재욱 등과 함께 수 많은 드라마 OST 곡을 쓴 작곡가 배드보스(조재윤)XIA(준수), 정동하의 발표곡을 비롯해 다수의 OST를 발표한 카이져(박재윤)가 의기투합 해 완성도를 높였다.

고용노동부(장관 이재갑)와 안전보건공단(이사장 박두용)이 공동 후원, 극단디딤돌(대표 임대일)이 주최/주관한 음악연극 <-데이(D-DAY)>’73() 6, 4() 3, 6시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 401호에서 제52회 산업안전보건강조주간 국민참여행사의 일환으로 진행하며 사전예약한 선착순으로 전석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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