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칼이코노미 탐방] 창원 산부인과 한서여성의원 개원
[메디칼이코노미 탐방] 창원 산부인과 한서여성의원 개원
  • 권성민
  • 승인 2019.07.03 16: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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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질환 검진 및 치료 중점 진료

의료산업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높으며 최근에는 우리의 경제생활의 일부를 구성하고 있다. 파이낸스투데이는 경제지를 읽는 독자들의 경제상식은 물론 경제문제와 연관된 의료, 바이오와 관련된 정보제공과 노하우 제공을 위하여 메디칼이코노미 코너를 기획했습니다. 의료 바이오 분야에 관한 깊이있는 정보 제공과 함께 경제적인 측면도 함께 체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국내 의료기관의 현황과 실태 등을 국내외 저명한 의료 전문가와 바이오 전문가 및 관련 생태계 전문가들이 제공합니다. 파이낸스투데이는 이 기획을 통해 메디칼 생태계에 대한 이해와 의료상식과 바이오 관련 정보, 병에 대한 예방법 등을 습득하시는데 보탬이 되고자 합니다.

경남 창원시 구 한서병원 자리에 여의사 산부인과 한서여성의원이 새롭게 문을 열고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했다.

한서여성의원은 정주은 원장이 직접 상담과 진료 및 시술을 진행하고 있다. 난임클리닉, 갱년기클리닉, 미성년클리닉, 영양수액클리닉 등의 클리닉을 운영해 각종 여성질환에 대한 진료를 진행하며 여성검진(일반, 부인과, 유방, 갑상선, 웨딩검진), 산전검진, 질염검사, 피임상담 등을 중점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개원의인 정주은 원장은 대한산부인과학회, 대한생식의학회 등 여러 국내 학회 및 유럽생식의학회, 미국생식의학회의 회원으로 활동 중인 산부인과 전문의로 제1회 청년 장기려의학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현재 부산대학교 산부인과 외래교수를 역임 중이다.

창원 한서여성의원은 여성질환 치료와 정확한 진단 서비스의 시행을 위해 초음파, X-ray, 유방촬영기, 자궁내시경, 나팔관촬영기, 정액검사실, 1인 회복실 등 대학병원급 첨단 의료 장비 및 설비를 구비하고 있으며, 특히 여의사인 원장을 비롯해 전 의료진이 여성으로 구성되어 환자들이 가지는 산부인과 진료의 부담감을 줄여주고 있다.

환자 한 사람, 한 사람의 증상과 상태를 섬세하게 문진하고 이를 바탕으로 필요로 하는 치료를 시행, 여성질환의 다양한 증상과 문제를 개선시켜주고 있으며 여성들이 고급스럽고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마음 편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관련의료진은 전했다.

이어 “특히 전 의료진이 따뜻하고 포근한 분위기의 진료환경을 조성하고자 신경 쓰는 것은 물론 날이 갈수록 다양화되는 여성질환에 대비하기 위해 보다 발전된 부인과 의료기술을 도입하려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창원 한서여성의원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료를 진행하며, 점심시간은 13시부터 14시까지이다.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료를 시행하고 일요일 및 공휴일은 휴무이다.

의학과 바이오 관련된 분야의 경제적인 규모는 대단히 큽니다. 파이낸스투데이는 의료, 바이오 분야를 경제 관점으로 바라보는 '메디칼 이코노미(medical economy)'의 시각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전문 칼럼 송고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gold@fntoday.co.kr 로 문의해 주세요. 소정의 절차를 통해 칼럼 송출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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