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 만취상태 술버릇 보니…'멤버들 당혹'
이민우, 만취상태 술버릇 보니…'멤버들 당혹'
  • 정기석
  • 승인 2019.07.03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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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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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가 최근 음주 상태서 강제 성추행 신고로 곤혹스러운 입장에 처한 가운데 그의 '술' 언급이 주목되고 있다. 

앞서 신화 멤버들은 한 방송을 통해 주량 및 술버릇을 공개한 바 있다.

주량 1위로는 전진이 뽑혔으며 전진은 소주 기준으로 무려 15병을 마신다고. 2위는 앤디로 소주 6병에서 7병정도를 마시며 술버릇이 지나치게 깍듯해진다고한다.

3위로는 소주 5병을 마신다는 김동완, 공동 4위는 에릭과 이민우가 차지했다. 꼴찌는 신혜성.

특히 김동완은 "에릭이 만취하면 실오라기 하나 안걸치고 드러눕는다"고 폭로하기도했다.

이민우의 술버릇은 ‘노래방 가서 본인 노래 부르기’라는 것.

김동완은 “민우가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를 때 직접 본인 MR을 가져와 부른다“고 폭로했다.

다른 멤버들도 김동완의 말에 동의하며 노래방에서 본 이민우 모습에 대한 폭로가 이어져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로 방송용 음원을 챙겨 다니는 이민우는 신화의 일원으로서 더 멋진 모습을 보여주기 위함이라고 해명하며 남다른 팀사랑을 내비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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