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칼이코노미 칼럼] 잦은 피부 시술에 의한 불균형 극복하는 것이 관건
[메디칼이코노미 칼럼] 잦은 피부 시술에 의한 불균형 극복하는 것이 관건
  • MH클리닉 김지선 원장
    MH클리닉 김지선 원장
  • 승인 2019.07.01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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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스투데이는 경제지를 읽는 독자들의 경제상식은 물론 경제문제와 연관된 의료, 바이오와 관련된 정보제공과 노하우 제공을 위하여 메디칼이코노미 칼럼을 기획했습니다. 국내외 저명한 의료 전문가와 바이오 전문가가 파이낸스투데이 메디칼이코노미스트로 참여하고 있으며, 이 기획을 통해 의료상식과 바이오 관련 정보, 병에 대한 예방법 등을 습득하시는데 보탬이 되고자 합니다.

과도한 피부 시술의 부작용

최근 미용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증가하면서, 다양한 피부 시술이 생겨났다. 피부는 눈에 보이는 인체의 표면으로 미용상으로도 중요한 역할을 해, 맑고 깨끗한 피부는 청결하면서도 밝은 이미지를 주기 때문에 많은 이가 화장품뿐 아니라 다양한 약물과 시술로 피부를 관리한다.

하지만 잦은 피부 시술은 과부하 상태를 불러일으켜 열적 치료에 의한 피부 불균형 등 부작용을 발생시킬 수 있다.

최근 트렌드 소개 

이에 최근 16가지 공명 에너지를 활용하여, 세포운동으로 피부를 건강하게 재탄생시키는 코레지셀핏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피부 불균형 등의 부작용을 개선하고 진피층의 건강을 되찾아 탄력 있는 피부를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 각종 피부 트러블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이다.

코레지 셀핏은 시술 시 편안한 느낌을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로의 복귀가 바로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16가지 공명 파장을 이용하는 QMR Technology는 유럽 Telea社의 특허 기술로, 1초에 최대 6천 4백만 번의 세포 운동을 유도해 기존 세포의 회복과 신규 세포의 생성을 돕고 콜라겐을 재건한다. 유럽에서는 QMR의 공명 기술을 상처 치료에 사용해 세포 재생 효과를 입증하기도 했다.

이는  분자의 결합을 깨지는 않지만 열 또한 발생시키지 않는 잠재 에너지를 생성한다. 따라서 전문가들은 생리적인 결과로 표피와 진피의 세포 활성 증가는 물론 콜라겐과 탄력섬유의 생성이 나타나기 때문에 피부 늘어짐이나 주름의 감소, 피부결, 피부톤 개선 및 주사, 민감성 피부의 회복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숙련된 의료진 선택이 중요

한편 무분별한 피부 시술은 부작용을 야기할 수 있으므로 환자의 상태에 따라 시술의 횟수와 강도를 제안할 수 있는 숙련도 높은 의료진을 선택해야 한다. 의료진이 환자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할 경우 시술의 결과와 만족도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칼럼니스트

김지선

MH클리닉 원장 / 파이낸스투데이 메디칼이코노미 칼럼니스트

[편집 이민영]

의학과 바이오 관련된 분야의 경제적인 규모는 대단히 큽니다. 파이낸스투데이는 의료, 바이오 분야를 경제 관점으로 바라보는 '메디칼 이코노미(medical economy)'의 시각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전문 칼럼 송고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gold@fntoday.co.kr 로 문의해 주세요. 소정의 절차를 통해 칼럼 송출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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