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칼이코노미 칼럼] 발치와 치아손실로 인한 불편 경감 및 심미적 기능 보완하는 임플란트
[메디칼이코노미 칼럼] 발치와 치아손실로 인한 불편 경감 및 심미적 기능 보완하는 임플란트
  • 바른약속치과 윤영진 원장
    바른약속치과 윤영진 원장
  • 승인 2019.06.27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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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스투데이는 경제지를 읽는 독자들의 경제상식은 물론 경제문제와 연관된 의료, 바이오와 관련된 정보제공과 노하우 제공을 위하여 메디칼이코노미 칼럼을 기획했습니다. 국내외 저명한 의료 전문가와 바이오 전문가가 파이낸스투데이 메디칼이코노미스트로 참여하고 있으며, 이 기획을 통해 의료상식과 바이오 관련 정보, 병에 대한 예방법 등을 습득하시는데 보탬이 되고자 합니다.

잠을 이룰 수 없을 정도의 심각한 치통으로 치과를 방문해 임플란트 치료를 받아야 한다는 진단을 받는 경우가 있다.

평소 치아 건강이나 치통에 대해 대수롭지 않게 여기다가 임플란트 진단을 받는 경우가 많다.

임플란트는 자연치아와 가장 가까운 치아 보철물로 인공치아 또는 제 3의 치아라고 불린다. 치아가 손실되거나 상실된 부분에 치아뿌리와 동일한 형태의 생체적합성이 우수한 인공치근을 식립하고 해당 부위에 인공치아를 결합해 치아 기능을 대체하는 치료이다.

임플란트 치료의 장점은 자연치아와 비슷한 수준의 저작능력과 심미성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이다. 수명이 길어 오래 사용할 수 있으며 저작기능을 회복해 음식을 씹을 때 불편함이 적다.

틀니와 같이 탈착을 할 필요가 없어 자연치아와 같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임플란트 치과를 선택 하기 전 환자의 상태를 정확하게 진단하고 뼈의 골폭, 높이, 밀도까지 모두 측정 가능한 CT, 엑스레이 등의 장비를 보유하는지, 의료진의 경험과 노하우 모두 확인하시는 것이 필요하다.

문래역 바른약속치과 윤영진 대표원장은 “임플란트는 충치말기로 인해 치아를 발치해야 하는 경우부터 사고로 치아가 손실된 경우 등 치아 상실로 인한 불편함을 겪는 환자에게 권하는 치료방법이다”라며 “시술 전 첨단 장비를 사용해 치아와 턱뼈, 혈관 등을 분석한 후 진행해야 성공적인 치료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전했다.

칼럼니스트

문래역 바른약속치과 윤영진 대표원장

윤영진

문래역 바른약속치과 대표원장 / 파이낸스투데이 메디칼이코노미 칼럼니스트

편집 권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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