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칼이코노미 칼럼] 여성의 최대고민 탄력 잡는 악센트프라임 튠페이스
[메디칼이코노미 칼럼] 여성의 최대고민 탄력 잡는 악센트프라임 튠페이스
  • 박영선
    박영선
  • 승인 2019.06.27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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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스투데이는 경제지를 읽는 독자들의 경제상식은 물론 경제문제와 연관된 의료, 바이오와 관련된 정보제공과 노하우 제공을 위하여 메디칼이코노미 칼럼을 기획했습니다. 국내외 저명한 의료 전문가와 바이오 전문가가 파이낸스투데이 메디칼이코노미스트로 참여하고 있으며, 이 기획을 통해 의료상식과 바이오 관련 정보, 병에 대한 예방법 등을 습득하시는데 보탬이 되고자 합니다.

나이가 들면서 노화가 찾아오게 되고 이로인해 피부는 탄력을 쉽게 잃어 얼굴이 변형되기 시작한다. 탄력적인 피부와 갸름한 얼굴라인은 개성있으면서 또렷한 이목구비를 만들어 주기 때문에 세련된 이미지를 줄 수 있다. 그럼 이러한 인상은 어떻게 만드는 것일까?

인위적이고 부담스럽게 변화되는 수술보다는 자연스럽게 변화할 수 있는 레이저리프팅에 관심도가 높아지며 진행사례도 늘어나고 있다. 피부의 탄력을 살려주며 문제점이 되었던 부분을 커버할 수 있어 이목을 끌고 있는 악센트 프라임은 미용레이저 전문회사인 이스라엘의 Alma에서 10년 연구끝에 써마지 고주파와 울쎄라의 초음파가 결합된 유일한 튠레이저를 만들게 되었다. 이는 피부속 콜라겐을 재생시킬 수 있는 40.68MHZ의 이상적인 고주파로 손상된 콜라겐을 재생시키며 탄력을 높여준다.

악센트프라임의 튠페이스는 늘어진 팔자, 실술보, 이중턱을 끌어올려 높은 효과를 볼 수 있으며 튠라이너 시술 두가지 모두 가능하며 얼굴에 발생되는 문제 뿐만 아닌 몸에 나타나는 문제까지 해결해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튠라이너 시술의 경우 3D 입체 초음파 에너지를 전달 시켜 페이스라인의 탄력을 더해주며 미적부분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내원하는 고객 분들의 피부타입을 먼저 확인한 뒤 개인상담을 거쳐 얼굴에 맞는 레이저 팁으로 시술을 진행하여 긍정적인 결과를 주고 있다. 겉으로 보기에는 똑같아 보일지 몰라도 타입과 세부적인 형태가 제각기 다르기 때문에 개개인에 맞는 맞춤 시술이 최우선이 되어야 하며 다양한 케이스와 경험, 노하우가 뒷받침 되어 있어야 결과적으로도 충분히 만족할 수 있다.

칼럼니스트

최정규

강남 비비라인의원 원장 / 파이낸스투데이 메디칼이코노미 칼럼니스트

[편집 박영철]

의학과 바이오 관련된 분야의 경제적인 규모는 대단히 큽니다. 파이낸스투데이는 의료, 바이오 분야를 경제 관점으로 바라보는 '메디칼 이코노미(medical economy)'의 시각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전문 칼럼 송고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gold@fntoday.co.kr 로 문의해 주세요. 소정의 절차를 통해 칼럼 송출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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