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랑’의 청첩장이 명품이라 불리는 이유는?
‘예랑’의 청첩장이 명품이라 불리는 이유는?
  • 차은정
    차은정
  • 승인 2019.06.27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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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다양한 노하우를 사용해야 최고의 작품을 만들 수 있는 초대장, 그 중에서도 청첩장은 초대하는 이의 정중함과 정성스러움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야 한다.

지난 20년간 '받는 분에게 보내는 사람의 마음이 전달되는 정성 가득한 청첩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온 예랑(대표 최명심)은 경험이 풍부한 디자이너들이 작업물 하나하나에 작가정신을 담음으로써 단순한 청첩장을 넘어 명품으로 자리 잡으며 업계에서 1위를 고수하고 있다.

가장 행복한 순간을 기록해 주는 웨딩카드이므로 한 부분도 허투루 만들 수 없다는 것이 예랑의 마음이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사람들 사이에 예랑은 웨딩카드 자체의 작품성과 희소가치, 집안의 내력까지 품격 있게 담아낸다는 평을 얻게 되었다.

또한 기계로 대량 인쇄되는 청첩장에서는 느낄 수 없는 수준 높은 예술 감각으로, 소유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웨딩카드라는 반응까지 얻고 있다.

예랑의 많은 고객 중 장동건·고소영, 설경구·송윤아, 이병헌·이민정, 류현진·배지현, 유재석, 차태현, 강호동, 한채영, 신동엽, 모델 변정민, 가수 김태우, 가수 김연우 등 유명 연예인과 정재계 인사들도 이러한 이유로 예랑을 선택했다.

작은 종이에 표현 되어지는 인쇄물인 청첩장에서 차별화된 퀄리티로 성공을 거둔 예랑은 업무영역을 확대, 리셉션카드, 순서지, 메뉴, 테이블 카드, 감사카드, 답례품 포장 등 신랑, 신부에게 소중한 의미를 주는 스테이셔너리도 맞춤 제작한다.

특히 고급 청첩장에서 출발하여 호텔의 웨딩페어와 전반적인 웨딩 물품의 디자인 업그레이드에 공헌해 온 예랑은 VIP용 디자인과 햄퍼, 케이크, 초콜릿 패키지와 쇼핑백까지 새로운 디자인과 구조물을 개발했다.

이제는 호텔을 넘어서 기업체들의 BI, 패키지에 이르기까지 마치 판도라의 상자처럼 열어도 열어도 계속 나오는 예랑의 새로운 영역에 대한 호기심과 열정은 다수의 실용신안과 디자인 특허가 그것을 증명해 준다.

럭셔리한 소재와 심플하면서도 세련되고 품격 있으면서도 과감한 디자인은 예랑의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기대하게 만든다.

호텔웨딩이나 웨딩업계의 매출이 정점을 찍은 상황에서 다양한 분야로의 진출은 예랑으로서는 어쩌면 당연한 선택일 것이다.

웨딩카드에서 출발해 특급호텔의 스테이셔너리를 거쳐 이제는 상위 기업들과의 협업을 통한 다양한 디자인 제품에까지 진출한 '예랑'은 단순한 청첩장 회사가 아닌 트렌드를 선도하는 '문화메이커'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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