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칼이코노미 칼럼] 자존감 높여주는 피부시술, 각자의 맞는 시술법 파악이 관건
[메디칼이코노미 칼럼] 자존감 높여주는 피부시술, 각자의 맞는 시술법 파악이 관건
  • 실루엣의원의 김보선 원장
    실루엣의원의 김보선 원장
  • 승인 2019.06.25 16: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파이낸스투데이는 경제지를 읽는 독자들의 경제상식은 물론 경제문제와 연관된 의료, 바이오와 관련된 정보제공과 노하우 제공을 위하여 메디칼이코노미 칼럼을 기획했습니다. 국내외 저명한 의료 전문가와 바이오 전문가가 파이낸스투데이 메디칼이코노미스트로 참여하고 있으며, 이 기획을 통해 의료상식과 바이오 관련 정보, 병에 대한 예방법 등을 습득하시는데 보탬이 되고자 합니다.

젊음을 유지하는 것은 남자와 여자를 불문하고 모두의 꿈이자 희망사항으로 꼽힌다. 이중 동안으로 보이기 위해서 중요한 것은 피부이다.

일화로 배우 고현정은 피부의 수분손실을 막기 위해 한겨울에도 차량의 히터를 틀지 않았다는 얘기는 한동안 유명했다.

특히 중년 여성들은 폐경 이후에 급격한 피부노화를 경험하게 되는데 호르몬 분비의 영향으로 피부탄력이 떨어지게 되면 우울증과 무기력증 등으로 자존감까지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

콜라겐 생성주사 등의 치료법으로 안면 주름을 개선 시 환자의 심리적인 자존감까지 높여 우울증 등의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다만, 피부개선효과를 얻기 위해 정확한 진료를 통해 각자에게 맞는 시술법인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부작용 등의 우려를 줄이기 위해선 미리 유의사항 등을 정확히 파악한 후 시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칼럼니스트

[사진 : 왕십리 실루엣의원의 김보선 원장]

김보선

왕십리 실루엣의원의 원장 / 파이낸스투데이 메디칼이코노미 칼럼니스트

[편집 권성민]

의학과 바이오 관련된 분야의 경제적인 규모는 대단히 큽니다. 파이낸스투데이는 의료, 바이오 분야를 경제 관점으로 바라보는 '메디칼 이코노미(medical economy)'의 시각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전문 칼럼 송고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gold@fntoday.co.kr 로 문의해 주세요. 소정의 절차를 통해 칼럼 송출이 가능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