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갈수록 빠져드는 매력 있는 나라 ‘몽골’
시간이 갈수록 빠져드는 매력 있는 나라 ‘몽골’
  • 김진선 기자
  • 승인 2019.06.24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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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지오 투어 광산지사, 세면도구·여행책자 서비스, 다양한 관람과 체험 등 특별한 혜택 제공

 

밤하늘에서 쏟아지는 별을 마주해본 적이 있는가? 주변에 어떤 불빛의 방해도 받지 않는 칠흑같이 어두운 밤. 하늘에서 쏟아지는 별은 인생에 잊혀 지지 않는 순간으로 꼽힌다. 말을 타고 끝없이 펼쳐진 초원을 달리는 경험은 가슴 벅차기까지 하다.

 

몽골에 도착하면 아직 발전되지 않은 한국의 70년대 후반을 만날 수 있습니다. 울란바토르 시내에 도착해보면 산에 나무가 없고 도로도 비포장도로입니다. 하지만 몽골의 진정한 매력은 여기서부터 시작됩니다. 덜컹덜컹 도로를 그대로 느끼며 조금 더 들어가면 끝없는 초원이 펼쳐지는데 처음엔 이게 뭐지?’ 했다가 시간이 갈수록 빠져드는 매력이 있는 나라가 바로 몽골입니다라며 몽골로 떠나야 할 이유를 전하는 알지오 투어 정선미 광산지사장.

 

몽골여행으로 많이 선택하는 코스는 35일로 160만원의 저렴한 경비로 다녀올 수 있다. 하지만 35일의 일정으로 몽골여행을 다녀온 경험이 있는 분들은 대부분 몽골의 매력을 45일에 다 느끼기에는 짧다며 아쉬움을 내비칠 만큼 몽골여행은 매력적이다.

 

알지오 투어의 몽골여행에서 숙박은 4성급에서 2, 게르 1박이며 노마딕쇼, 자이승승전탑, 이태준선생 기념공원, 복트칸궁전, 테를지국립공원, 유목민 생활체험, 아리야발사원, 캐시미어 공장 견학, 몽골역사박물관, 수흐바타르광장, 투밍에흐공연, 간당사원, 발맛사지 등 다양한 관람과 체험을 할 수 있다.

 

마두금노래 몽골 전통공연, 몽골윷놀이, 이사풍습 체험, 양털 펠트 만들기 견학, 징기스칸 기마상 내부관광, 13세기 전통 테마파크 관람, 1시간 30분의 승마체험 등은 알지오 투어에서 특별히 제공하는 코스이다. 알지오 투어에서는 베테랑 인솔자의 동행으로 VIP샌딩, 20여종의 간식제공, 각종반찬, 여행용 파우치, 허르헉, 샤브샤브, 삼겹살, 몽골리안 BBQ 등 업그레이드 된 특식도 제공한다.

 

몽골여행 대표주자 알지오 투어는 다른 여행사와 차별화된 혜택으로 고객의 편의를 위해 번거롭게 챙겨야할 세면도구를 제공하고 여행용 책자도 만들어준다. 대부분 여행사들은 A4 한 장에 일정을 출력해서 주기 마련이다. 하지만 알지오 투어는 이 모든 것을 책자로 마련해 다니는 내내 여행지, 준비사항 등을 꼼꼼하게 체크하도록 배려하고 있다. 이 책자에는 입국허가서도 한 번에 준비할 수 있도록 여행자 입장을 최대한 배려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다른 여행자들도 거기 여행사가 어디에요?”라고 물을 정도로 고객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세계관광기구(UNWTO)2019년 떠오르는 관광지 1위로 몽골을 선정했다. 지난해 기준 한국~몽골의 항공수요는 약 33만 명으로 연평균 약 11%의 높은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 무안공항 취항으로 몽골로의 출발이 쉬워졌으며 3시간 40분의 짧은 운항시간 또한 매력적이다.

 

몽골은 우리나라 17배의 넓은 대지로 많은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있다. 기본적으로 일주일정도 일정을 잡고 가면 몽골의 대표적인 지역들을 만족스럽게 둘러볼 수 있을 것이다. 이처럼 몽골 여행은 인생에 있어 경험하지 못한 많은 것을 얻고 올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바쁜 삶에 지쳐 있다면 나를 찾아 떠나는 특별한 시간을 가질 수 있는 몽골로 알지오 투어와 함께 떠나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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