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칼이코노미 칼럼] 한여름 피부 최대 관심 ‘모공줄이는 법’, 아토스레이저로 개선 가능
[메디칼이코노미 칼럼] 한여름 피부 최대 관심 ‘모공줄이는 법’, 아토스레이저로 개선 가능
  • 유스피부과 강현영 원장
  • 승인 2019.06.21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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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낸스투데이는 경제지를 읽는 독자들의 경제상식은 물론 경제문제와 연관된 의료, 바이오와 관련된 정보제공과 노하우 제공을 위하여 메디칼이코노미 칼럼을 기획했습니다. 국내외 저명한 의료 전문가와 바이오 전문가가 파이낸스투데이 메디칼이코노미스트로 참여하고 있으며, 이 기획을 통해 의료상식과 바이오 관련 정보, 병에 대한 예방법 등을 습득하시는데 보탬이 되고자 합니다.

한여름이 다가올수록 많은 사람들의 걱정이 늘어난다. 여름은 피부 그중에서도 모공의 최대 적이기 때문이다. 여름에는 땀을 많이 흘리기 때문에 모공이 넓어지기 쉽고, 또 각종 노폐물 때문에 피부트러블이 발생하기 십상이다.

이 때문에 여름이 다가올수록 모공 케어에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한다. 모공이 커지는 이유는 콜라겐 생성 저하기 때문에, 근본적인 원인 해결을 위한 콜라겐 생성 시술이 해답이다. 다만 여름철에는 피부 레이저 시술 또한 고민될 수 있으므로 딱지나 각질이 없는 아토스레이저 등의 시술이 적합하다.

아토스레이저는 RF고주파 열에너지를 피부 진피층에 전달해 콜라겐을 수축, 재생하는 시술법이다. 모공이 커지는 이유 중 하나인 콜라겐 생성 저하를 해결하기 때문에 모공 수축에 적합하다. 모공뿐만 아니라 주름, 탄력까지 개선하는 시술 방법이다.

아토스레이저는 깎지 않고 피부 장벽을 지켜준다는 장점이 있다. 모공을 조이는 레이저를 통해, 모공이 늘어나면서 변형된 콜라겐층(진피)을 고주파 레이저 치료를 통해 리모델링하는 것. 자극된 콜라겐층의 낡은 콜라겐은 수축 및 재생되면서 모공 탄력이 개선된다.

아토스레이저는 피부 손상 없는 모공축소가 가능하다”며 “콜라겐 재생으로 모공, 주름, 탄력을 동시에 해결한다. 시술 직후 당일 메이크업,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멍, 흉터, 붓기가 없으며 자외선 상관없이 사계절 시술이 가능하다.

적용 가능한 부위 또한 넓다. 볼 모공 부위에서는 모공축소 및 탄력 개선이 된다. 또 입가 잔주름, 처지고 늘어진 이중턱 개선에 효과적이다. 눈가 및 눈밑은 잔주름을 개선하고 다크서클을 완화한다.

아토스레이저 등의 모공레이저는 누가 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완전히 달라질 수 있는 만큼 숙련된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통해 체계적인 시술이 뒷받침 돼야 한다. 안전한 시술로 좋은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칼럼니스트

강현영

유스피부과 원장 / 파이낸스투데이 메디칼이코노미 칼럼니스트

[편집 권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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